결론: 나처럼 급한 거 아니면 사지마셈 0.5 / 5

기존 이어폰: AKG 3.5mm

사용 휴대폰: 3.5단자 사라진 갤럭시 휴대폰 ㅅㅂ 3.5 돌려내~

공통 문제점: 페이드인 먹인 거처럼 소리가 잠시 뒤 나옴


모바일 게임(아르케아 기준): 사실 이거 산 이유가 츄니즘 월드가 며칠 안 남았는데 남은 코어 먹어야 해서 급히 구입했음.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소리가 없다가 생기는 과정에서 뭔가 이상이 생겼는지 페이드인 먹인 거처럼 소리가 잠시 뒤 나옴. 이거 때문에 초반노트가 아크나 롱놋아니면 박자 맞추기 빡셈. 그리고 퍼즈컨 할 때가 더 큰데 다음 노트가 아크롱놋아니면 원래도 맞추기 빡센 더 빡세짐. 


동인 음성: 최면 / 미미나메로 테스트했음을 밝힘. 최면의 경우 도입 파트에서부터 문제가 발생함. 최면 도입 특성상 끊었다가 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 과정에서 페이드인 걸린 거처럼 끊어짐. 이거 때문에 집중력이 떨어져서 트랜스 상태로 들어가기가 거의 불가능함. 최면으로만 테스트했지만 힐링 / 전연령을 듣는다면 힐링은 커녕 개빡칠 수 있을듯. 미미나메의 경우 중간에 끊지만 않으면 팅글에 큰 문제는 없었음. 이건 내가 뭘 해도 느끼는 허접귀라 사람마다 다르니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