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들어온다길래 문열어주고 침대에 가야하는데

기립성 저혈압인지

진짜 약간 최면당한것처럼

머리가 새하얘지고 너무 아픈거임

그러다가 눈이 안보이고 아무것도 생각을 못함 그때

그 후에 몸이 경직되더니 허리 약간숙이고 무릎 약간 굽힌상태로 멈춰있다가

고양이가 터치하니까 그제서야 정신차리고 왼쪽무릎 침대 프레임에 박음..

어제 7번 절정했는데 그거 후유증인가...

그래서 그런지 오늘도 한번도 자위못함

힘들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