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똑) 
안녕하세요, 네, 들어오세요.네, 말씀은 듣고 있어요 그쪽 소파에 앉으세요

당신은 당신의 상사가 여기로 오라고 해서 오신 거죠?

이 부서에 대해서는 알고 계셨나요?

아, 그렇군요, 아 아니에요

세간적으로 실행되고 있는 회사가 많아졌다고는 해도, 우리 회사에서는 올해에 들어서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모르는 것도 당연합니다. 

럼 처음부터 설명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는 마마계의 모치즈키 유리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정확히는 총무과 안의 마마과라는 부서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소파 옆, 실례하겟습니다  아 갑작스러워 놀라셧나요? 죄송합니다. 

이야기를 들을 때는 이렇게 옆에서말을 건답니다. 

아뇨 규칙이 아니라 제가 마음대로 하는 일이지만,

자주 마주 보는 것은 서로 적대할 때의 위치 관계라고 말하기도 하잖아요. 이렇게 나란히 마주 보고 대화하는 것이 서로 침착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거랍니다  

아 얘기가 엇나갔네요, 

이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마마과가 하는 일은 직원의 멘탈 케어를 위한 부서입니다.

이렇게 딱딱하게 설명하면 몸가짐을 단정하게 해야할것같지만 이름 그대로 무엇이든 고민을 상담할 수 있는 회사 내에서의 당신의 엄마라고 생각해주세요.

어렸을 때로 돌아간 것처럼 자신의 엄마에게 어리광을 부리는 듯한 가벼운 느낌으로 대하셔도 괜찮습니다

당신은.. 말하는 방법이 조금 서툴면서도, 직장에서의 상황도 점점 안좋아지고 있다.. 고 들었습니다

앞으로 잠시 동안만이라도 정기적으로 저의 방에 와서 나와 면담을 받게 됩니다. 물론, 제가 부를 때 이외에도, 원하신다면 언제든지 와주셔도 괜찮습니다.

당신의 고민을 모두 감싸는 마마가 될 수 있도록, 저도 있는 힘껏 노력하겠습니다. 부담없이 이용해 주세요. 

그럼 이대로 와 주신 직원 한 분 한 분에게 담당이 붙게 될겁니다

올 때마다 다른 마마가 보살핀다는건 당연히 싫어하시겠죠.

만약 이대로 제가 담당하는게 불편하다면 다른 분으로 바꿀 수도 있으니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그리고 여기에서는 괴롭힘 방지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괴로운 일이 있으시면 직접 당신의 상사에게 직접 건의할도 있습니다.

어떤 일이든 사양하지 말고 저에게 맡겨주세요

물론 여기서 말씀해 주신 것의 비밀은 절대로 지켜질겁니다 

누군가에게 전달해야 하는 경우에도 당신의 허가를 받고 나서 실시하겠습니다.

이 방 자체의 방음도 잘 되어 있고, 문은 잠그고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편안하게 말씀해 주시면 좋겟네요~

설명은 이상입니다 혹시 질문이 있습니까? 네, 알겠습니다.

오랫동안 설명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조속히 면담을 시작하겠습니다. 지금의 상황을

지금의 상황을 이야기 해보시겟습니까? 네, 물론 어느 정도 이야기는 듣고 있습니다. 

하지만 글로 받는 인상과 직접 듣는 인상은 절대로 다르기 때문에, 당신의 말로 들려 주신다면 기쁠것같습니다. 네, 고마워요.

천천히 하셔도 괜찮습니다. 마마에게 뭐든지 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