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마음 편하게.. 자신의 페이스로 이야기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절대로 웃거나 발설 하지 않기로 약속하겟습니다. 네 해보세요

네.. 네에.. 아.. 그렇군요.. 그건.. 많이 힘드셧겟군요

아.. 아뇨 그런 건 없습니다 정말로 괴로웠을거에요, 

당신의 그 고민은 결코 작은 일이 아니고 바보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 이야기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로 기쁩니다

조금.. 손을 빌려주실수.. 있습니까? ... 네!

깜짝 놀라셧나요? 그렇지만, 좋으면, 이대로 잠시 손을 연결시켜 주세요

이렇게 서로의 따뜻함을 느끼는 것이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해지기 때문에 

고민에 대해 해결 방법을 말해도 괜찮습니까? 시간이 필요하다면 기다리겠습니다.

(웃음) 감사합니다. 우선은 형식적인 것부터 이야기 해야겠네요. 당신은 잠시 쉬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엄마로써 당신의 상사에게 직접 이야기할수 있습니다 당신만 좋다면, 이대로 쉬어 주셔도 상관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엄마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사 평가가 나빠지는 것은 절대로 없다고 약속합니다. 안심하세요

그런 다음 상사에게 이를 알려주고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할겁니다  

물론, 빠른시간안에 개선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으므로 가능한 몇번이라도 마마로써 말씀드릴겁니다

이상이 제가 제시한 해결책입니다. 여기까지 괜찮으시겟습니까? 아 네!

이어서 제 개인적인 추천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당신의 담당으로서, 포옹에 의한 케어를 제안하겠습니다. 

네! 즉, 당신을 꼬옥~ 안아줘도 되겟습니까? 네 물론입니다 처음 말했듯이 

마마계는 당신의 엄마가 되는거니깐 꼬옥~ 안아주는 정도는 당연합니다. 

당신은 마음도 몸도 매우 상처를 입은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한시라도 빨리, 누군가에게 꼬옥~ 안아주고 잘한다~ 잘한다! 라고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싫어하지 않으시다면..

싫어하지 않으시다면.. 어떠신가요..? 네! 감사드립니다 그럼...

옳지.. 옳지.. 후훗..

다 괜찮아질거에요.. 아직도 저를 의지해주지 못할지도 모릅니다만.. 저는 언제까지나 당신의 아군입니다. 

그것만으로 믿을 수 있으면 저 정말로 기쁜걸요..

옳지.. 옳지..

머리를 쓰다듬어도 될까요? 감사합니다

정말로 저에게 이야기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우 기쁩니다. 많은 노력을하셧군요 

이번에는 제가 당신을 지킬 수 있도록 대신 열심히 하겠으니 안심해주세요 후훗..

네 물론입니다 당신도.. 저도.. 꼬옥~ 안아드리겟습니다

당신의 마음이 진정될 때까지 진정되었다고 해도 언제까지 곁에 있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