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이제 돌아가도 되지?

나 지쳤는데


아직도 하는거야? 이번에는 뭔데

하아? 대사잖아 이거 으아..........진심 개찐따같은 발상인데

거기에 애인풍은 또 뭐야 아 무리 진심 에바인데요

제발 죽어줄래?


그래서 뭔데, 이거 읽으면 되는거야?



보자, 입으로 건강하게 해줄게. 커지게 될 때까지 힘낼게.

역겨워


아 또 햝는거냐고 저 더러운 자지

그럼 먹을게 잘 먹겠습니다



어때? 기분좋아? 자지를 머금으니 나도 기분좋아졌어

그럴 리 없잖아 새꺄 머리가 맛갔나



와 섰다

잘했으려나- 아니 선 수준이 아니라

풀발기를 했는데

바보같네




자 끝끝

이제 다음이

그럼 넣을게 오늘은 내가 위에서 힘낼테니까

네 알겠습니다 힘내볼게요 일이니까



와 엄청 커 보짓속에서 팡팡하고있어.

아니 전혀 그러지도 않고, 아니 좆밥투성이인 건 그쪽이잖아

현실을 봐



보지가 질척질척, 허벅지까지 흘러버렸어.

아......망상이 심한데 딱 봐도 해본 적 없는 녀석이 생각해낸 대사네

진짜 너 기분나쁘네. 평생 무지식 동정 확정이겠지 너

ㅋ촌스러


키스하고 싶어졌어. 해도 돼? 아~ 못 참겠어

이거까지 했네


입벌려 변태



기분이 좋아졌어. 꽉 끼네.

역겨어어.......소름돋았어 나 지금


야 대사읽는 거 피곤해졌어

전부 안 읽어줘도 되지? 이 뒤에도 개같은 망상으로 넘쳐날거잖아 당연히

적당히 할테니까 참아



아~ 기분좋아. 기분좋아.

자지 정말 기분좋아. 이런 상성 처음인 거 같아

아아아앙 최고최고

아.아.아.아.아.아.


어때 이거 충분하잖아

근데 ㅋ시발 보지 망가져어~~~

이런건 에로망가뿐에서 만이잖아


자지 좀 더 줘~ 같은 거

진심 끝났네 너

현실에서 말할 대사가 아니잖아

뇌라도 빠진거야?

해줄 여자가 없으니까 어떻게 된거겠지


까불면서 구라치기도 지치니까 슬슬 부랄 짜내봐

어이 변태 허접소추니까 좀 더 힘내면 한번에 갈 수 있잖아

어서 좀 가보라고


앙.앙.앙.앙.아앙.앙.앙.아앙.앙.아아아앙.아아앙.앙앙앙.아앙


자 빨리 움직이는 거 피곤해졌어 제발


앙.앙.앙.앙 아 간다 간다고 좀

간다고 했잖아

너도 사정한다 했잖아 아니야?

하 귀찮아



어이. 힘드니까 네가 움직여

?아니 네가 쓴거에도 쓰여져있잖아

아까 가볍게 말해버렸다. 움직이지 않을테니까 움직여줘, 라고

네 같잖은 자지로 간다니 무슨 농담이야 개웃겨



이제 아래에서 허리 흔들어

개허접소추로 만족시켜 준댔지 빨리 해


아 멋져멋져 너무 기분좋아

보지 질척거려 젖어버려


앙.앙.앙.앙.앙.앙



아 무리 진짜 무리 갈 것 같애 같 것 같애

나 가버려 그 이상 자지에 덮쳐지면 진심으로 가버려

아 간다 간다 아.아.아


바보 그런 움직임으로 여자가 가버릴 리 없잖아.

뭐 그런 자지는 그쪽이고


이제 갈 것 같아? 어이

움직임 느려졌잖아 정액 올라왔지

허접소추로는 이 이상 무리라니까

야 멈춰


으으...움찔움찔대네 우웩

갈 것 같은거지? 가게 해줄테니까 가만히 있어

네 같잖은 움직임보다 내가 하는 쪽이 빠르니까. 알겠지?


마지막까지 제대로 대사 읽어줄테니까 

저급한 망상이라도 하면서 꼴사납게 가버리라고


뭔 계집같은 소리를 내는거야. 존나 기분나쁜데

왜 또 다가와 아으 시발 죽어


자지 또 팡팡대잖아 같잖네

아 간다 가버려 같이 가자 같이 앙앙앙앙

무경험 동정이네 너

아니 그렇게 간단하게 갈 리가 없잖냐

머리 아픈 거 맞지 진짜?

바-보


아 간다간다간다간다 간다 싸줘 안에싸줘

앙앙앙


아아아 아 이제 안 읽어 한계야

귀찮으니까 빨랑 싸 얼른

앙앙앙앙


어이 질내사정해도 되니까 빨리 싸 좀

사정해 새꺄

앙앙앙앙

쫌 싸라고


(사정)---



이제 끝

어깨 놓으라고


새버렸다. 야 티슈, 네 쪽이 가까우니까 가져와 하여튼...

하아...최악. 2번이나 쌌으니까 이제 됐지

나 샤워하고 올테니까 갈아입고 있어 알겠지

그럼...



흐 기분나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