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좀 더듬고

목소리도 기운없이 떨리고,

지성까지 흐려져서 언어장애까지 있으면 더 좋아

"여기에 오기전에, 야쿠자분들의 육변기였을때..." 보다는

"여, 여기에.... 오기, 전에? 전에, 전에. 전에... 야, 야, 야쿠자... 분.들에... 육변,기.. 변...기,였으을. 때애...."

가 더 망가진 느낌이잖아

왜 좋은 소재를 못살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