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에서 나는 13살 정도의 백발백안케모미미미소녀 였는데 자고 일어나니 약간 고딕풍으로 꾸며진 침실이었고 옆에는 엘프마망이 같이 누워있었는데 잘 잤냐고 상냥하게 웃으며 한마디 하고 머리를 쓰다듬어 줬어
그러자 뭔가 갑자기 눈물이 끊임없이 나와서 그대로 울면서 마망에게 안기니까 엘프마망이 악몽을 꿨구나 라고 말하고는 전부 꿈일 뿐이니 괜찮다며 내 머리를 쓰다듬어줬어
그러다가 정신차려보니 어느새 꿈에서 깼음...
여기가 꿈이고 거기가 현실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