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결혼제도 자체의 모순이 극에 달해서 그런 건데


고대 그리스의 플라톤이 말했던 대로 근본적인 가족제도의 해체를 통해 모든 아이를 국가에서 공동으로 양육하는 수밖에 없을 거 같음


아무도 아이를 키우려 하지 않으면 국가가 키우는 수밖에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