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계속 둔감하게 구니까

오일 마사지하다말고 바로 귀 물어버리고 "둔감한 데도 정도가 있지..!" 같은 말 하고


좋아하는 사람 있냐고 주인공이 계속 물어보자

확 끌어안아서 심음 들려주면서 이게 지금의 내 감정이라는 말도 하고


덕분에 오랜만에 심장 엄청두근거렸음

진짜 미야지가 대본을못짜는게아닌데왜DLsite에신작을안내냐고진짜이재능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