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J01056069 쓰바메
특이하게도 모든 트랙이 하루동안 일어난 일로 구성됨
4트랙에서 섹스 후 5트랙의 소이네는 니도네 내지 낮잠으로 활용됨
그리고 6트랙에서 펠라치오 → 7/8트랙 섹스라는 자연스러운 전개가 특징이야
벌써 오랫동안 동거를 한 상황인 청자와 히로인
슬슬 결혼을 하거나, 아기를 가질까 생각 중인 상황이겠지.
그래서 다른 테구라 기떡떡떡 순애에서 볼 수 없는 '결혼'에 대한 묘사가 있음
그래서 단순히 위험일 질내사정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사실 자기 위험일이라고, 아기가 생겨버리면 결혼해 버릴수밖에 없다고 하고
섹스 중에도 중간중간 신혼망상 토크를 하면서 7트랙에서 달달함은 피크를 찍음
4트랙보다 두 배 이상 키스하는 건 덤이고.
바로 이어서 8트랙에서 섹스를 한번 더 함.
그렇게 나랑 결혼하고 싶냐고 묻는 히로인에,
기쁘지만 애틋한 목소리로 "응, 기뻐"라고 속삭인 다음에 진짜 한참동안 키스하는데
진짜 테구라 다시보게되더라
그래도 예전에 순애맛집이었다고 가끔 이렇게 명작인거 하나씩 나오는거야?
난 이런 것도 좋은 스토리 전개라고 생각해. 6트랙까지는 계속 암시만 주다가 나머지 트랙에서 전부 터트려버리는 거지...
그냥 평범한 연인 기떡떡떡 전개라고 생각하고 들었는데 진짜 좋은 의미로 충격이었음
편집은 당연히 걱정 안해도되고
꼭들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