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빠 일로 와봐 하면서 허벅지 톡톡 두드리면서 누워보라 그러면
왜 또 부르냐면서 귀찮은 척 하거든?
그러면 오빠 귀 파줄라 그런다면서 또 오라 그럼 ㅋㅋ
못 이기는 척 하면서 허벅지에 살짝 기대면 똑바로 누워야 귀를 파지 이러면서 위치 맞춰 줌
폭신폭신하게 눕기 좋은 상태가 되면 우선 귀 후후 불어주고 슥슥 파주는데
솔직히 기분 좋은데 얼굴로 티 날까봐 어금니 살짝 깨물고 있음 ㅋㅋ
적당히 오빠 오늘 저녁 뭐 먹고 싶냐 자기가 만들어 주겠다 이런 잡담하면서 귀 파주고 나면
나는 거기서 끝날 줄 알았거든? 근데 면봉 놓고 나서 갑자기 얼굴을 손으로 쥐는 거야
놀라서 일어나려 하니까 오빠 가만있어봐 이러더니 갑자기 귀에 침 한방울 떨어지더니 혀가 쑥 들어옴 ㅋㅋㅋㅋ 나 진짜 깜짝 놀라가지고
다음은 상상에 맡길게
왜냐면 사실 여동생 없어서 상상이 이게 끝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