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극태촉수에 꿰뚫려 사타구니가 찢어질거 같아!

 

아 모오 츠기노 타아겟토오 미츠케타미타이다요

아, 벌써 다음 타깃을 찾은 것 같아.

 

츠기와 얏파리 오만코다요네에 

다음은 역시 보지겠지?

 

시큐우노 오쿠카라 데루 도로도로노 이키시루가 쇼쿠슈노 이치반노 다이코오부츠다카라네

자궁 안쪽에서 나오는 질척질척한 절정즙을 촉수가 제일 좋아하는 거니까.

 

보뉴우모 스키다케도, 얏파리 이치반와 카라다노 나카카라 시보리다사레루 이키시루가 스키나다요네에

모유도 좋아하지만, 역시 제일은 몸속에서 짜내는 절정즙을 좋아하죠

 

소노 타메나라 코노 쇼쿠슈차 키미오 난도모 이카세츠즈케루 하즈 

그러기 위해서라면 이 촉수짱, 너를 자꾸 가버리게 할거야.

 

스이분부소쿠니 나라나이요오니 쇼쿠슈가 쿠치카라 미즈오 호큐우시테쿠레루카라 소노 텐와 다이조오부 

수분 부족이 없도록 촉수가 입으로 물을 공급해주니까 그 점은 괜찮아.

 

고와 키미노 타이료쿠토 아타마가 오카시쿠 나라나이카다요네에?

나중에는 너의 체력과 머리가 이상해지지 않을까?

 

시니소오니 나루쿠라이, 시큐우노 나카카라 도로도로노 코이 이키시루오 난도모 다시테아게타라 쇼쿠슈모 만조쿠스루토 오모우카라, 코와레나이데요네 

죽을 지경으로, 자궁 속에서 질척질척한 절정즙을 자꾸 내주면 촉수도 만족할 테니까, 부서지 마요.

 

타이츠쇼쿠슈니 사라니 아시오 히로게라레 와레메가 칸젠니 히라키키루

타이츠 촉수가 다리를 더 벌리고 갈라진 틈이 완전히 벌어진다.

 

와아, 혼토 치이사이 아나다네, 호소이 스토로오쿠라이시카 나이자 나이

와, 진짜 작은 구멍이네, 가는 빨대 정도밖에 없잖아.

 

오토코노 히토노 오친포토 오나지쿠라이노 쇼쿠슈다케도, 슨고쿠 키츠이토 오모우나아

남자의 자지와 같은 촉수지만, 굉장히 힘들 것 같아.

 

오만코 사케루쯔테 나루토 오모우케도 리키마즈 우케이레나사이요네

보지 찢어질거야! 라고 생각하지만, 힘 주지말고 아들이세요.

 

호라 쿠파아쯔토 히라이타 바기나노 아나니 쇼쿠슈가 하잇테쿠루

, 뻐끔린  구멍에 촉수가 들어온다.

 

호라 리키마나이노!

이 주지마!

 

아나가 치이사이카라 쇼쿠슈가 하이리즈라소오다요 

구멍이 작아서 촉수가 들어가지 않을 것 같아.

 

아레에? 쇼쿠슈차 초쯔토 오콧타카나아 푸쿠우쯔토 후쿠레테 사라니 후토쿠 낫차쯔타네

어라수짱좀 화났으려나불룩 부풀어서 더 굵어졌네!

 

아아 콘나 후토이노 하이라나이요네 이리구치오 오시히로게라레 모모가 사케소오

아, 이렇게 굵은 거 안 들어가, 입구를 무리하게 넓혀서 가랑이 찢어질 것 같아!

 

이야! 다메! 오만코 사케차우! 하이라나이 요오~ 콘나 후토이노 하이라나이! 테 칸지카나

안돼안돼! 보지 찢어져! 안 들어가~ 이렇게 굵은 거 안 들어가!' 이런 느낌일까?

 

다메다요 테에코오시차 요케에니 쇼쿠슈가 후토쿠 나루요 호라치카라오 누이테 잇키니 츠라누이테모라오오네

안 돼, 저항하면 괜히 촉수가 굵어져, 힘 빼고 한번에 꿰뚫어달라고 하자.

 

구리구리토 아나오 오시히로게라레 나카니 쇼쿠슈가 하잇테쿠루 

움찔움찔 구멍을 뚫고 안으로 촉수가 들어온다.

 

아아 다메 사케차우 혼토다메 오만코 코와레루

아, 안 돼! 찢어져버려! 정말 안돼! 보지 부서져~!"

 

아하하이이네! 소노 나키소오나 카오와타시 스고쿠 코오훈스루! 못토 나키사켄데

아하하! 좋아그 울 것 같은 얼굴! 나 너무 흥분돼! 더 울부짖어!

 

호라 쇼쿠슈차 카노조노 오만코 츠라누이테아게나사이

이봐, 촉수짱그녀의 보지 꿰뚫어 줘요!

 

모모가 사케루자 나이카토 오모우쿠라이 오오키쿠 바기나오 오시히로게라레루

사타구니가 찢어지는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크게 질이 넓혀진다.

 

주보주보토 쇼쿠슈가 우고메키나가라 하잇테쿠루

찌걱찌걱 촉수가 꿈틀거리며 들어온다!

 

이리구치노 나카니 쇼쿠슈가 하잇타 슈칸 오쿠마데 잇키니 츠라누카레루

입구 안에 촉수가 들어가는 순간, 안쪽까지 단번에 관통된다!

 

아아쯔토 무이시키니 사케비고에오 아게 카라다가 코오초쿠스루

아! 하고 무의식적으로 소리를 지르며 몸이 경직된다.

 

조바아토 오모라시시나가라 잇슈다케 키가 토오쿠 나루

졸졸 오줌 지리면서 한순간 정신이 아찔해진다.

 

나니?싯신시타노? 다이조오부다요, 코와레나이카라 깃치기치니 오만코 츠라누카레테루케도 사케테나이요

뭐야? 실신했어? 괜찮아,부서지지않으니깐 삐걱삐걱 보지가 뚫려 있는데도 안 찢어졌어.

 

호라 쇼쿠슈니 츠라누카레타 마마 포루치오오 칸데모라오오네

봐봐, 촉수에 뚫린 채 포르치오를 깨물어달라고 하자.

 

츠카레타다케데 사이코오니 키모치 이이노니 포루 치오 카마레타라 도오나루카나아

찔린 것만으로도 최고로 기분 좋은데 포르치오 깨물면 어떻게 될까?

 

코레가 쇼쿠슈푸레에노 이이 토코로다요네에

이게 촉수 플레이의 좋은 점이지.

 

닌겐토노 셋쿠스데와 아지와에나이 카이칸토 몬제츠오 타이켄데키루다카라네에

인간과의 SEX에서는 맛볼 수 없는 쾌감과 기절(실신)을 체험할 수 있으니까 말야.

 

삿소쿠시테모라오오요

빨리 해달라고 하자.

 

카푸리토 시큐우노 이리구치오 카마레루

꽈악 자궁 입구를 물린다!

 

시타하라부나이니 쿄오레츠나 카이칸가 우마레루 돈토 카라다노 나카데 카이칸노 카타마리가 바쿠하츠시타요오나 칸카쿠

하복부 내에 강렬한 쾌감이 생긴다.쿵! 하고 몸속에서 쾌감 덩어리가 폭발한 것 같은 감각!

 

츠기와 못토 하게시쿠 칸데모라오오네

다음에는 더 세게 어달라고 하자.

 

호라 가부리토 포루치오오 카마레루 즌토 시타하라부나이데 카이칸가 바쿠하츠스루 젠신오 카이칸덴류우니 우타레타요오나 키모치요사

! 꽈악 포르치오를 물린다, 하고 하복부 내에서 쾌감이 폭발한다! 온몸을 쾌감전류에 맞은 듯 기분 좋아!

 

나니코레, 스고 스기루! 콘나노 난도모 사레타라 도레다케 이카사레루카 와카라나이

이게 뭐야, 너무 대단해!이런 거 자꾸 하면 얼마나 가버릴지 몰라."

 

소오다요 키미와 난도모 난도모 이카사레루

맞아 너는 몇번이고 가버린다.

 

우우 데모 마다 시큐우노 이리구치가 히라이테이나이요오다네

음, 근데 아직 자궁 입구가 열리지 않았나 보네.

 

쇼쿠슈와 시큐우노 나카니 하잇테 데테쿠루 이키시루오 스구니 나메타이다요네에

촉수는 자궁 안으로 들어가서 나오는 절정즙을 바로 핥고 싶은 거지.

 

다카라 콘도와 피스톤운도오시나가라 이리구치오 츠이테 스코시즈츠 아케루미타이다요

그러니까 이번에는 피스톤 운동하면서 입구를 찌르고 조금씩 여는 것 같아.

 

쇼쿠슈가 헨케에시테 페니스노 카타치니 나루

촉수가 변형되어 페니스 모양이 된다.

 

오토코노 히토노 오친포토 솟쿠리 데모 고쿠부토데 모노스고쿠 나가이

남자의 자지랑 똑같이 생겼지만 아주 굵직하고 엄청 길다.

 

호라 우고쿠요오 주쯔포주쯔포토 호소이 바기나오 오친포쇼쿠슈니 츠라누카레루

자, 움직여요찌걱찌걱 하고 가는 질을 자지 촉수에 꿰뚫린다.

 

고쿠부토다카라 히카레루 토키니 나이조오가 토비데루쿠라이 키모치 이이데쇼

극태니까 끌릴 때 내장이 튀어나올 정도로 기분 좋지?

 

소시테 츠카레루 토키와 모모가 사케루자 나이카토 오모우쿠라이 오만코 오시히로게라레루노 사이코오니 칸지루요네

그리고 찔릴 때는 사타구니가 찢어지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보지가 벌어지는게 최고라고 느껴지죠

사이고와 시큐우쿠치오 즌토 츠카레타 슈칸 젠신가 비리비리 시비레루요오나 카이칸니 오소와레루 

마지막에는 자궁구를 쾅 찌르는 순간 온몸이 찌릿찌릿 저리는 쾌감이 엄습한다.

 

쇼쿠슈친포니 피스톤운도오사레루 타비니 나이조오가 토비데루카토 오모우쿠라이 칸지루

촉수 자지에 피스톤 운동을 당할 때마다 내장이 튀어나오는가 싶을 정도로 느낀다.

 

모모가 사케소오다케도 키모치 이이 포루치오노 추우신오 츠카레 젠신가 비리비리 시비레루

가랑이가 찢어질 것 같지만 기분좋아포르치오의 중심을 찔려 온몸이 찌릿찌릿 저린다.

 

나이조오가 토비다소오 

내장 튀어나올 것 같아!

 

모모가 사케루쿠라이 칸지루

가랑이 찢어질 정도로 느껴버렷!

 

카라다주우오 카이칸덴류우니 우타레루

몸이 쾌감 전류에 난타당해!

 

츠카레루 타비니 스코시즈츠 시큐우쿠치가 히라이테이쿠

찔릴 때마다 조금씩 자궁구가 벌어진다.

 

아토 고카이 츠카레타라 즈부즈부 쯔토 시큐우노 나카니 쇼쿠슈가 하잇테키테 키미와 아마리노 키모치요사니 젯초오스루카라네

앞으로 5번 찔리면 찌걱찌걱 자궁 안으로 촉수가 들어와서 너는 너무 기분이 좋아서 절정에 이르니까

 

카쿠고와 이이?

각오는 돼?

 

아토 고카이 모오 다메 코레이조오 사레타라 혼토모모가 사케차우 

앞으로 5번, 이제 안 돼, 더 이상 하면 정말 가랑이가 찢어져!

 

욘카이 시큐우쿠치오 츠카레루 타비니 덴키쇼쯔쿠노요오나 카이칸니 오소와레루

4자궁구를 찔릴 때마다 전기충격 같은 쾌감이 엄습한다!

 

산 카라다주우노 나이조오가 스이토라레루요오나 키모치요사 

3, 몸속의 내장이 빨려들어가는 것 같은 기분이야!

 

니 아아 하잇테쿠루 시큐우노 나카니 쇼쿠슈가 하잇테쿠루

2, “아앗 들어온다! 자궁 속으로 촉수가 들어온다!"

 

 

이치 모오 다메!와타시 이쿠, 코노 마마 잇차우

1, "이제 안돼! 나 간닷이대로 가버려엇!"

 

제로즌토 오만코오 츠라누카레 시큐우노 나카니 쇼쿠슈가 잇키니 하잇테쿠루시타하라부나이니 스사마지이 카이칸노 쇼오게키하가 하시루코시오 츠키아게 카라다가 코오초쿠시테 우고케나이카라다노 나카카라 시보리다스요오니 도로도로노 이키시루오 훈슈츠스루!

 

제로! 하고 보지를 관통당해 자궁 속으로 촉수가 단번에 들어온다! 하복부 내에 엄청난 쾌감의 충격파가 몰아친다! 허리를 치켜올리고 몸이 경직되어 움직일 수가 없어! 몸속에서 쥐어짜듯 질척질척한 절정즙을 뿜어낸다!

 

이키시루오 슷타 쇼쿠슈가 뉴루리토 바기나카라 데테쿠루, 치카라가 누케테 가쿤토 벳도니 쿠즈레오치루 

절정즙을 들이마신 촉수가 미끄덩 바기나에서 나온다힘이 빠져 쿵 하고 침대에 무너져 내린다.

 

와아 지분가 이키오 시테이루노카모 와카라나이쿠라이 호오신조오타이다네

와아자신이 숨쉬는지도 모를 정도로 멍한 상태네.

 

오만코가 피쿠피쿠토 코키자미니 케에렌시테이루노가 미즈기노 우에카라데모 와카루요

보지가 움찔거리며 조금씩 경련하고 있는 것을 수영복 위에서도 알 수 있어.

 

호라 싯카리시테요네 마다마다 쇼쿠슈차와 만조쿠시테이나이다카라아

신 차려, 아직 촉수는 만족하지 않으니까.

 

못토 못토 오카시테모라오오네

좀더 좀더 범해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