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고 생각하게 만든 음성 388494
듣고 및챈에 검색해봤는데 리뷰 몇개 있더라... 그래도 난 키스특화는 첨들어보니 리뷰 쓸거임
자고 일어났더니 눈앞에 나타난 핑챙 거유 서큐버스 눈나에게 쥐어 짜이는 이야기
키스 의존증이라 키스만으로 느낀다는 설정은 좀 새로웠다.
키스를 위해 이런 설정을 넣을 수도 있구나...
이 음성의 장점 첫번째.
키스가 좋다.
좀 더 풀어서 얘기하자면, 내가 직접 키스하는 느낌을 준다.
말할때보다 입소리가 좀 더 안쪽?앞쪽?에서 들리는 그런 느낌을 주는데, 내가 (해본적은 없지만) 키스를 하면 소리가 이렇게 들리는건가?싶은 그런 소리였음
그리고 키스가 끊이질않음
말할때,밑에도 적겠지만 미미나메할때 빼고는 계속
진짜 계속 키스를 한다. '이렇게 키스하단 입술이 불어터질거야..!'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키스한다.
두번째
착정이 좋다
서큐버스의 타액에는 최음설정이 어쩌구는 식상하니 넘어가고,
아무튼 청자는 착정당한다! 2연속 사정은 좀 굉장한거같음...
그 외에 테코키도 받고, 카리카리도 해주고, 미미나메도 해준다.
이런식으로 계속 흥분시켜서 착정함.
단?점
사정할때 효과음이 없다.
이건 개인마다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난 사정할때 효과음을 좋아하는 편인데, 효과음은 없고 '정액.. 자궁안으로 들어오고있어..♡'같은 대사로만 유추해야한다.
그래도 키스특화가 생각했던거보다는 안 꼴리는게 아니란걸 알게해줘서 4.0/5.0 정도는 줄 수 있을거같다.
사실 내가 미나세 목소리 좋아해서 가산점 준것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