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장]

하하....

내가 정말 어마어마한 짓을 한 것 같다....

그 애의 꼬추를 만지고, 얼굴에 똥을 뿌리고... 아무리 그래도 엄마의 범주를 넘어선 것 같아.

하지만... 그 날 이후로 아이가 자주 말을 걸어주고, 거리가 확연히 가까워진 것 같기도 하고....

더 친해지고 싶어요...♡ 그러기 위해서는...어쩔 수 없는 거죠....

...아~ 안 돼, 생각하니 왠지 모르게 달아올라 버렸어...! 음...이 근처에...아, 있었어...♡ 독신일 때 애용했던 딜도...♡ 그 애가 돌아올 때까지 시간도 있고...오랜만에, 자위, 해볼까...?  여기서는 더러워질 테니까, 화장실로 가자...♡♡♡


(화장실에서)

(자위 시작)

으흠...♡ 역시 이거, 대단해...♡ 안쪽까지 닿는...엣...♡ 아, 여기...♡ 돌기가 가장 기분 좋은 곳에...닿는구나... 으흠...허리가 저절로 움직여 버린다...♡ 앗♡아아♡아아♡아아♡
아~ ...... 대박 너무 굵어!♡  이렇게 격렬하게 하면 금방이라도 싸고 말 거야...♡ 아앗♡ 오오...♡ 오오오오! 이..♡

이크...앗! 이챠우...
아, 아, 아 ...... 이그잇! ♡ 응...오...♡ 응...헉...♡ 하...하...하...하...하...♡

음...아...뽑아야...하지...응...응...응...응...응...! ♡

(딜도를 뽑는다)

(질빵구)

아, 질방귀가... 조금 너무 심하게 한 것 같아...♡ 하지만 이 소리를 들으면 또 배 속이 찡해져...♡

...이거, 엉덩이에 넣으면 어떻게 될까...♡ 기분 좋을까...♡ 그 애가 가지고 있던 야한 책에, 분명 그려져 있었지...♡ 엉덩이는 발달시키면 제2의 성기가 된다고...♡, 라고...♡

아...안 돼...♡ 상상하면...더 이상 멈출 수 없어...♡ 엉덩이를 엉망진창 망가뜨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그, 삽입하기 쉽도록 벽에 손을 붙어서...♡


(항문 자위 시작)

응오...앗!♡ 아, 음..악.♡ 야밧...이거, 기분 좋아...응...♡ 호, 사실은...이러면 안 되는데...♡ 보지가 아니라 엉덩이라니...♡ 하지만...응긋...응...♡ 기, 기분 좋아서...멈출 수 없어...♡ 오, 오호, 더러운 목소리가, 나와 버렸어...♡ 저속한 목소리, 새어 버렸어! ...‼♡ 머리가 타는 것 같아...♡ 너무 기분 좋아서 미쳐버릴 것 같아! 오 오오...♡ 이구...♡ 이구...♡ 엉덩이 절정..♡ 아아아♡ 이크...♡! 엉덩이로 잇...쿠...! ♡

(화장실 문이 열린다)

⁉ 아, 에 ⁉?

어, 왜, 왜, 학교가 아직 안 끝났을 텐데...! 어, 오늘은 학교가 일찍 끝났어?

그래서 땀을 많이 흘려서 샤워를 하려고... 아, 아하하, 그래....

...변명은 할 수 없지, 그지.........

그...안 본 걸로 해 주면 좋겠는데... 안돼..?

그, 그래, 자위, 하고 있었어... 너랑 했던 거, 생각나서, 흥분해서... 미안해.

......? 흥분시킨 책임, 져? 꺄아! 어, 왜 갑자기 바지를 벗고...! ...대, 대단해, 전에 봤을 때보다 더 크게 부풀어 올랐어...♡ 아줌마의 야한 모습을 보고 흥분해 버렸어...♡? ♡

...어쩔 수 없지...혼자서 엉덩이 구멍을 쑤시는 야한 아줌마가 나쁜 거니까...♡

...그, 섹스는, 안 되지만...아줌마의 모습에 흥분하는 것은, 용서해 줄게!

...♡

자, 실은, 아줌마도 사실 절정 직전에 멈춰서 답답해서 견딜 수가 없어...♡ 그래서 아줌마의 엉덩이를 딜도로 많이 긁어주면...♡? 네가 원하는 대로, 움직여도 좋으니까...♡ 딜도와 함께, 꼬추 흔들고...유사성교, 해버려요...♡? 자, 이 커다란 딜도, 잡고...? ♡

그래서, 엉망진창으로 푹푹 하는 거야♡♡!

(딜도 피스톤 시작)

으오옼♡ 엉덩이, 기분 좋아아♡!

좋아, 조오와아~♡ 엉덩이를 긁어주는 조으왓♡ 자, 너도 자지를 문질러! 딜도의 움직임에 맞춰서, 하나 둘. 하나 둘! 아줌마의 엉덩이 속을 상상하면서, 많이 자극해! 아줌마, 네 꼬추를 상상하며.......응호, 오호오오오오오~...응♡ 아헤에

...♡ 미안해요...♡ 품위 없는 소리, 내서...♡ 너무 기분 좋아서, 나도 모르게, 목소리가 새어 나와 버렸어...♡ 너, 하하하, 천박한 아줌마, 좋아해? 아핫♡ 그런거, 좋아하구나...♡ 후, 응, 응응♡격렬해♡ 아, 아, 그럼...좀더, 천박하게 헐떡이는 게, 기분 좋게 될 수 있는, 걸까...? 에헷♡ 그럼, 그럼...♡

오홋♡ 자지 부딪힌다♡ 아헤에♡ 더오♡ 더 똥꼬보지 범해줘요♡ 오홋오오오오♡ 이런 느낌...일까...♡ 어때요...♡? 응♡더, 더...? 
부끄럽지만 알았어♡ 너를 위해서라면... 열심히 할게♡ 응오오♡ 후우♡ 우오오♡음호오오♡ 안쪽이 쿵쾅쿵쾅거려서...오호~♡ 으으으으으으으! ♡

(방귀)

아...으으♡ 부끄러워...♡ 하지만...우후후, 기뻐해 준 것 같네...♡ 자지 끝에서 이렇게 많은 국물이...♡ 저속한 목소리로 장난치는 게 그렇게 기분 좋니? 흠, 그렇구나...♡ 그럼, 잔뜩 해 줄게...♡ 아~윽, 똥꼬보지가 녹아내리는구나...♡ 자지 윽♡ 더 세게 윽! 더 세게! ♡ 후...응, 헉 ♡

아핫♡ 대단해♡ 아, 응♡ 오홋♡ 아, 아훼...♡ 응♡ 응♡ 응♡ 오오오오오! ♡ (방귀)

이놈의 방귀, 멈추지 않아! 오홋♡ 오홋~♡ 부르르 저속한 방귀를 뀌어서 죄송해요♡ 아핫♡ 똥꼬보지 너무 기분 좋았어요♡엉엉♡ 방귀가 새어나온다고요! ♡


냄새 맡아봐, 많이 맡아봐♡ 방귀, 전부 전부 다!  음훗~욱~♡ 음오오오오오오오! 아하핫♡ 대단해♡너를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뀔게♡ 그러니까 더 자지 문지르고!♡ 음후..음호오옷♡♡
아앗♡ 대단해 ♡ 네 꼬추, 점점 더 커져가고 있구나! 훌륭한 대물꼬추네♡ 아빠 꼬추랑은 완전 달라♡ 있잖아♡ 아빠 꼬추, 네 대물꼬추의 절반도 안 되는 거 알아? 그래서 열심히 허리를 흔들어도 자궁 입구에도 닿지 않는 거야...♡♡♡

하지만 그래도 네 대물꼬추라면 문제없어 ♡ 자궁 자체까지 범할 수 있는 훌륭한 대물꼬추니까 ♡ 봐봐! 자지! 자지! 더 빨리 다뤄줘! 딜도 더, 더 세게 해줘! 하, 하, 하...! ♡ 흥분되겠지, 뭐야? 사양 말고, 가버려도 괜찮아♡ 나도 곧 가버릴 거야♡ 함께, 응, 함께 가지 않겠어? ♡ 음왓♡ 오홋♡ 이그! 이구잇‼♡ 응오~악‼♡ 똥꼬보지 마음껏 조여줘, 이꾸으! ♡

오호♡ 오호오오‼
 

(방귀, 절정, 사정)

 

음후 ♡ 후후 ♡ 으흐...♡ 하, 하... ♡ 우후후... ♡ 대단했어♡

이렇게 진한 정액 잔뜩 엉덩이에 뿌려...♡ 아줌마와의 유사섹스 어땠어?♡ 기분 좋았어?♡ 있잖아, 나도 너무 기분좋아서...♡

너무 몰입해서 뱃속에 가득 너의 정액이 담겨서 채워진 것 같아...


 

(복통음)  

앗...으흐흐♡

어머 어머 뱃속에 있는거, 정액이 아니었나봐요♡

(속삭임)


이봐, 이대로 여기서, 싸버려도 돼...?♡엄청난 게, 나올 것 같은 생각이 들어

…♡

발정 똥꼬보지 안에서 숙성되었기 때문에, 분명 대단한 냄새가 날거야...♡ 엉덩이에 꽂혀 있는 딜도를 삐죽삐죽 내밀어 대량의 똥을 쏟아내는 모습을 보여 줄게...♡

(여기까지)
 

으흐흐 기쁘네..♡ 그 표정을 보는한 지금 당장이라도 보고 싶다는 느낌♡음...♡하얏!♡흥~‼♡  

(방귀)  

좋아, 보여줄게.

아줌마의  발정 숙성 똥...♡ 호라, 세면대야 잘 들고있어줘...♡

분명 엄청난 양이니까, 흘리지 않도록 부탁해♡음…♡음…!♡
 

(방귀, 딜도 분출)

오♡딜도 나왔다...♡음...♡음~♡음~음~!♡음하앗!♡으흐흐...자, 마개가 빠지면 다음은 진짜야♡잘 봐요...♡음...!♡아하, 방금 가버린지 얼마 안되서 민감한 똥꼬보지 마찰되서, 또 가버릴지도 몰라...♡아하, 똥.싸고 가버리는 아줌마라서 미안해♡흥~‼♡아~ 그르륵 똥나온다♡응...♡자아, 잘 보고 있어!♡흥, 누오오오오오오 ‼
 

(탈분)


응그읏!♡나온다, 똥나와요~♡ 아줌마 안에서 숙성된, 굵은 똥 하나가... ♡ 엉덩이 구멍, 쭉 벌리고, 굉장한 소리를 내며 나오고 있어 ♡ 음하!♡거봐, 똥 때문에 세면대야가 점점 무거워지네 ♡호라, 호라호라호라, 더 봐♡어♡아직 나와♡똥이 멈추지 않아!♡

(탈분)

응 ♡ 호 ♡ 오오오오오오오! ♡ 또 이크 ♡ 똥 싸고 이크 ♡

더러운 똥냄새에 싸여 탈분절정이라니♡하앗...못 견디겠어 와앗...♡
 

(방뇨)
 

응응...♡쉬어어어어어어 ♡쉬도...♡받아, 다 받아줘 ♡흥♡음아아아아아악‼♡흠,음오오오오오!♡음~!♡


(탈분)
 

응♡하아악♡다 나왔다아...♡네, 봐봐...♡내 똥꼬보지, 열려있어...♡음♡냄새도..., 굉장해......♡아빠한테 들키지 않으면 좋겠는데…♡아..우후후 ♡꼬추, 또 놀라고 있어…?♡이런 아줌마의 똥 모습을 보고, 냄새를 맡고...또 흥분하고 있구나...♡ 진짜엣치...변태씨니까...♡ 세면대야에 가득 담긴 더러운 똥. 변기에 흘려버리기 전에, 딸감으로 해버릴까?♡ 아줌마가 싸는 곳을 생각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네...부탁해♡아줌마의 똥으로 자위 해줘...?♡

...정말? 우후후, 기뻐♡ 그럼 옆에서 봐줄테니 힘내서 꼬추 문질문질해♡

네가 아줌마를  찾는 모습, 찬찬히 볼게♡우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