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장】
있잖아, 그치? 그... 음... 오늘 한가한가? 괜찮다면 좋겠지만..같이 외출하고싶다고 생각해서...아! 별로 무리하게 말하지 않을게!다만..최근에 수다나 적극적으로 해주니까...가능하면 좀더 친해지고 싶다, 라는 생각해..서..? 그러니까...어때? 아줌마랑 외출...하지 않을래? 어, 진짜?
아싸!
그럼 같이 가요!뭐하고 놀지...우후후♡
[1시간 후]
하아, 재미있었다♡ 예전부터 궁금했던 영화, 혼자라면 좀처럼 보러가지 못해서 곤란했지.
엄마와 아이의 금단의 사랑설마 저렇게 전개될 줄은 몰랐어.엄청 두근두근했어♡
(작은 소리) 그...마지막으로 두사람이 손을 잡으면서, 러브러브에치하는 부분이라던가...특히...♡
(여기까지)
...이,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있잖아, 이번에는 저기 쇼핑몰에 갑시다♡ 마침 점심이니까 밥 먹고 쇼핑합시다♡ ...으흐흐흐...♡
자, 밥도 먹었고, 다음에는 어디로 갈까... 헉~
(복통음)
(내심) 뭐야, 왜 이럴 때만...! 으... 큰일이야...!배 아파...! 그치만, 모처럼 이 아이와 부모 자식 데이트인데...!
배가 아파서 쇼핑할 수 없어요, 라고 말할 수 없어요...!아...어떡해..으윽..똥.싸고 싶어..♡ 앗,아아...안돼 맘대로 엉덩이,풀리고...♡
(여기까지)
(방귀)
아..아..헤 무슨일일까?
...뭔가, 소리가 났어? 그, 그래? 기, 기분 탓 아니야?
그것보다, 봐봐, 타임세일이래! 얼른 쇼핑 갑시다! 응?
(맘속) 역시 말할 수 있을 리가 없어...! 괜찮아, 참을 수 있어.
부모와 자식의 데이트.. 귀중한 시간인걸.. 적어도 집까지는 참아야지...!
(여기까지)
(몇 시간 후)
(복통을 참으며) 으악, 하아, 하아... 오늘은 즐거웠구나...! 또, 같이 외출해요...! 음, 푹...!
아...미안해요, 잠깐만...!
(맘속) 오, 배... 배 아파...!아, 안 돼...! 새어나오네...똥, 새어나온다...♡ 엉덩이구멍... 따끔따끔해서...♡ 하아…♡ 음, 후...!아, 아...!♡ 안돼, 움직일 수 없어...!
이럴 거면 참지 말고 처음에 끝낼걸...!
이 나이에 오모라시라니, 게다가 이 아이 눈앞에서...절대 안돼...!뭔가, 뭔가 없을까...!뭔가 도움이 되는 방법이..., 안돼, 방귀, 새어버려...!
(여기까지)
(방귀)
아, 아...!
(맘속) 미치겠어, 이제 시간이 얼마 없어.
...아! 골목, 뒤...!저기, 그렇다면...! 하지만 이제 다른 방법은 없어...!
(여기까지)
미안해요!
넌 여기서 잠시만 기다려! 금방 돌아올게!
(골목으로 뛰어든다)
하악, 하악, 하악!♡음, 응응!♡
(방귀)
하아, 다행이다. 어떻게든 늦지 않았다...♡
야똥이라니, 그런 촌스러운 짓 평소 같으면 절대로 안 하지만 배를 가눌지 못하겠어.
…!
그 아이를 기다리게 하고 있으니까, 빨리 끝내지 않으면...! 음... 엉덩이 구멍, 움찔움찔...♡
똥... 나온다...!
(소리)
에! 누,누군가있다
오, 미안해요. 도저히 똥을 참을 수가 없어ㅅ...라고, 어? 너 왜 이리 왔어!기다리라고 했잖아! 흠흠, 그래, 야똥, 하려고 했어...!계속 똥 참고 있었어! 그러니까, 이제 한계가...음!♡
(방귀)
음… 왜 참고 있었는지…?그, 그건...
...너와의 귀중한 데이트 시간 낭비하고 싶지 않았어...!나는 새엄마라서 어떻게 해서든 너의 진짜 엄마가 될 수는 없지만...너의 엄마다워지고 싶었어...!
...나, 너와...더...친해지기 위해...여러 가지를 해보고...드디어...할 수 있었던, 외출이었으니까....
그래서 배가 아픈 정도로 그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았고, 너의 즐거운 미소를 계속 보고 싶었어....
이런 모습으로 말하기는 부끄럽지만... 나는 너를 사랑해...! 사실, 아줌마가 아니라 '엄마'라고 불러주었으면 좋겠어. 좀 더 너그러워지고, 좀 더 용서해줬으면 좋겠어. 더 많이 나를 찾아와 주었으면 좋겠어...!
그래서, 그래서...꺄아! ♡
(카오리가 밀쳐진다)
뭐, 뭐야... 갑자기, 밀쳐서...? 뭐야, 어...? 아, 방금, 뭐라고 했어? 나, 뭐라고 불렀어...? 지금, 확실히, 엄마라고....
거짓말... 저, 정말... 엄마라고 불렀어... ?
♡ 기쁘다, 기쁘다! 고마워요...♡ 아줌마...아니, 엄마, 기뻐요! 그、저기? 저, 저, 저를, 엄마라고 불러준다면... 당신을 '보쿠짱'이라고 불러도 될까요...? 그, 그래, 오늘 봤던 그 영화처럼....
아, 안 될까?♡
...고마워요! ♡
사랑해...귀여운 보쿠짱! 응~, 츄~♡ 에헤헤, 에헤헤헤...♡ 사랑하는 부모 자식간의 키스, 멋지다...♡
(복통 소리)
하윽...! 잊을 뻔했는데, 또 배가 아프기 시작했어...♡ 미안해, 보쿠짱이 안아줘서 너무 고마운데...조금만 떨어져 줄래...? ♡
그, 그래, 엉덩이가 움찔움찔거려서 금방이라도 나올 것 같아, 그래서...어? 왜, 왜 바지를 벗고...? 잠깐, 뭐하는 거야! 엉덩이 구멍에, 꼬추를 대고...! 안 돼! 부모와 자식끼리 그런 짓을 해! 이제 와서...?
그, 그럴지도 모르지만 그건 안 돼!
(복통음)
응...!♡ 정말 안 돼, 새어버리니까, 그렇지? 떨어져...?
그렇다면 마개를 채워줄게...?마, 마개라니 무슨 소리야?잠깐만.. 아~♡
(항문에 서서히 삽입)
자지…응, 커…그렇게 큰거 안들어가...!♡안된다고 했는데도 이...!♡아, 들어가...으악...♡음...오, 배, 괴롭다...♡ 뱃속에서 움찔움찔 움직이고 있다………!♡후~♡♡네, 지금이라면 아직 되돌릴 수 있어…그러니까…♡ 허, 꾹꾹 밀어넣지 마!♡이제 무리야♡ 보쿠짱의 자지, 딜도 뺨치는 사이즈니까, 그 이상은 들어가지 않아!♡
(삽입음)
응, 으흐으응♡ 어, 오 ♡ 너무 커 ♡ 앗 아 ♡ 안에까지 와서... ♡ 굉장해, 오... 어 ♡ 응, 으아... 아니, 이제 그만 해... 부모와 자식이, 게다가 똥꾸멍으로라니, 안 돼…♡
그건 본심이 아니잖아, 라고...
...엄마가, 사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그런건 정해져 있잖아... ♡
...기뻐라, 보쿠짱이랑 연결되서...!♡왜냐하면 엄마는 보쿠짱을 정말 좋아하는걸...!♡
...이제 규칙이라든가, 부모와 자식의 있어야 할 모습이라든가...모두 아무래도 좋아. 엄마와 보쿠짱이 행복하다면, 그걸로 됐어...
저기, 보쿠짱...?
움직여도 좋다고...♡
(피스톤 소리)
응♡아♡아잇♡오, 크다♡안쪽까지 찔려서 ♡앙♡대단해 ♡너무 대단해 ♡이런거 너무 기분좋아서 ♡너무 기분좋아 ♡미쳐지는거야 ♡어때? 엄마 똥꼬보지는 어때, 뻑뻑하고 미끈미끈하고, 기분 좋을까?♡음후♡보쿠짱의 꼬추♡굉장히 딱딱하고 ♡뜨거워서 ♡찔끔찔끔♡아악♡큰일이야♡슈고익♡이거 좋아 ♡
똥구멍 뚫리는 거 좋아해♡ 더 범했으면 좋겠어♡ 엄마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었으면 좋겠어!♡ 앗♡ 앙대♡그렇게 격렬하게 하면 ♡ 똥꼬보지 부서져 버리니까 ♡ 응오♡ 오오♡ 이구♡ 이구우우우!♡
(절정)
까핫♡아핫♡오호오오♡하아...♡하아악♡아앙♡허리흔들기 시작해!♡ 온지 얼마 안됐는데 ♡ 또 이크♡ 바로 이크♡ 아악♡ 앗♡ 아악♡ 미안♡ 용서해줘 ♡ 부탁이야 ♡ 더 이상 흥분시키지 말아줘 ♡ 아악♡ 안 돼, 이제 무리야, 이크야, 하고만 있어!♡음~
♡아♡아악~~~♡
(방귀, 절정)
보쿠짱, 엄마가 너무 좋아해!♡음하...악!♡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이런거 ♡너무 기분좋아서 ♡미쳐진다 ♡아~안돼 ♡또 이그윗♡잇구으으으으으으으으으 으응 ♡
(절정, 방귀)
(헐떡이는 소리)
보, 보쿠짱, 있잖아, 가슴을 빨아줘♡ 엄마를 더 원해♡ 응♡ 그래♡
아악♡젖꼭지안대에!!♡그렇게 세게 하면 ♡아악♡음!♡ 똥꾸멍도 젖탱이도 부서져 버려!♡음오오오오오오 ♡ 허리 흔들기 위험해, 이런 건 아이의 움직임이 아니야! ♡ 엄마가 너무 좋다고 생각하지만,
한 번 찌를 때마다 전해져 오고 있어 ♡ 응호오오오 ♡ 이굿, 또 이크으
♡
(절정)
오♡오♡오♡오♡오♡아이고, 아악♡는 헤에~♡ 보쿠짱 정말 엄마를 너무 좋아해 ♡ 음 후 후 후 ♡ 엄마도 있잖아, 보쿠짱 세상에서 제일 좋아 ♡ 보쿠짱의 자지 엄마 엉덩이 중에서 좋아좋아~ 하고 떨려서 대답하고 있어 ♡ 하아 ♡ 귀여워 ♡ 엄마도 답례로 ♡ 많이 엉덩이 조여줄게.
보쿠짱의, 더 허리 흔들어줘♡ 엄마 기분 좋게 해줘♡
(헐떡이는 소리)
웅?♡
가슴도 좋지만, 슬슬 엄마의 입도 키스로 괴롭혔으면 좋겠다고... 음음♡
응후 ♡ 왓, 키스, 키스, 키스♡ 츄파♡응, 응♡ 츄푸♡음부 ♡ 하아♡ 보쿠짱 침 맛있는 히히이 ♡ 음 ♡ 더 줘 ♡ 엄마의 입에 침을 묻혀서 끈적끈적하게 해줘 ♡ 엄마도, 보쿠짱입에 침 묻혀서 문질러줄게... 앙앙앙앙앙앙앙앙앙~ 아흐응 ♡
(딥키스)
(절정)
앗, 아아…♡ 이젠 안돼, 똥구멍에서 절정 멈추지 않는거야…♡앗, 레류, 하아
♡
보쿠짱, 보쿠짱♡응주바♡에헤...♡네, 보쿠짱도 엄마라고 불러, 엄마, 엄마~라고 부르면서 키스하는거야 ♡츄릅♡아하...주, 하암, 쥬릅 ♡ 하아하, 보쿠짱♡좋다, 사랑해 ♡네...?♡ 엄마, 보쿠짱 고백정액 갖고싶어♡
대물꼬추로 ♡ 엄마의 똥꼬보지 안쪽까지, 휙, 떼!♡ 으흐흐흐
♡
제대로 다 낼 수 있으면 엄마도 나한테 선물 줄게♡ 알지?
자지 끝에 뭔가 딱딱한 것이 닿아 있어 ♡ 엄마 똥 ♡ 보고 싶지 않아?
♡
따끈따끈하고 김이 피어오르고, 보쿠짱의 정액으로 코팅된 냄새나고 큰 똥♡ 응응, 빨리 보고 싶어♡
그럼 좀더 허리를 흔들어서 엄마 엉덩이에 잔뜩 내밀어줘♡
(피스톤 가속)
자, 힘내♡힘내라♡엄마 똥 얼마 안남았어♡아♡아♡아악♡앗앗앗앗
(헐떡이는 소리)
나오네♡엄마의 똥이 나오는걸 상상해서 내는구나♡우후후후...♡이 얼마나 음란하고 엣치한 아이일까♡
자, 좀 더 허리를 흔들어 ♡ 엄마의 똥꼬보지, 오나홀로 써줘 ♡
(피스톤 가속)
하아♡하아♡하아♡아♡아♡좋다♡좋다와♡활력 넘치는 피스톤 멋있다♡
으흐흐흐, 너무 격렬해서 , 방귀가 새어버렸다♡아~익♡잇차으으
♡
보쿠짱의 자지에♡엄마, 들어가 버립니다♡보쿠짱 보쿠짱 보쿠짱♡꽉, 꽉꽉 차서♡마음껏 엄마를 끌어안으면서 전부 엄마 안으로 내밀고 있어♡어, 어, 어, 어어어어 ♡보쿠짱 너무 좋아 오오오 ♡ 응, 으으으 ♡아아아악♡아악으악 ♡ 익그익그 이크 이크 ♡ 잇쿠 ♡
(사정, 절정, 방귀, 실금)
아, 아, 나와 ♡ 뱃속에 도큐도큥, 뜨거운 거 잔뜩 들어 있어.
…!♡
아음♡이렇게 기분이 좋다니♡엄마, 버릇이 되어버릴 것 같아…♡후,후
…♡
응하아, 하아... ♡ 으흐흐... 너무 기분이 좋았어, 보쿠짱♡
엄마도 보쿠짱의 꼬추로, 아하 오줌이 샐 정도로 격렬하게, 가버렸어...♡
어흫…호라, 보쿠짱.넣은채로 엄마 허리 구리구리해서, 전부 내고 있어...♡음, 음...하...♡후...많이 냈네..♡뱃속, 보쿠짱의 정액으로 꽉찼아♡음…!
(방귀, 복통)
아아야밧, 보쿠짱의 정액관장때문에 배가 헐거워진것 같아...♡음, 음...!♡하아...♡방귀 나와버려...♡음...♡
(방귀)
아...♡ 미안해요, 보쿠짱...♡
엄마, 이젠 참을 수 없어...♡방귀가 멈추지 않아...♡음...♡
(방귀연발)
아…♡보, 보쿠짱...♡꼬추 또 부풀어 오르고…엄마의 구린내 방귀로 흥분해 버렸구나…응♡
(방귀)
응, 아하핫...♡네, 보쿠짱...엄마의 굵고 더러운 똥...보고싶지?
♡
음...♡엄마 뱃속에서 숙성된, 큰똥...♡음...!♡
(방귀)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 보쿠짱은.. 엄마의 더러운 똥이 너무 좋아해♡ 빨리 보고 싶어 참을 수 없으니까, 꼬추 발기시켜서 귀엽게 애원하고 있잖아♡있잖아, 꼬추뿐만 아니라, 보쿠짱도 엄마에게 애원해줘요♡
"엄마의 똥 보고 싶어~♡"라고 귀여운 목소리로 애원하는 거야♡ 그러면 엄마, 원하는 대로 보쿠짱에게 천박한 똥 모습을 드러내줄게♡ 호라호라 애원해♡ 엄마한테 응석받이 ♡ 호오라, 어서...?♡
음...♡아하...♡
(방귀)
보쿠짱의 애원, 너무 귀여워...♡ 너무 기뻐서 엄마도 큰 방귀가 나와 버렸어...♡
으흐흐 ♡ 천박한 엄마네♡ 하지만 보쿠짱이 기뻐한다면 얼마든지 천박해질거야♡
(복통음)
응♡아악♡왔다♡똥 내려왔다!♡
아악♡이제 안돼...♡나온다♡엄마의 똥이 엄청나게 큰 똥이 나와버렸어...♡ 보고 있어~♡ 엄마의 똥구멍♡ 똥이 뿜어져 나오는 중이야♡♡아악♡나온다♡엄마, 똥 많이 나와버려...♡응오♡오호~!♡
응귀이...♡ 흥, 으악♡
(탈분)
응응...!♡ 흠, 음!♡퓨류츄류~...악!♡음호오오오
...♡ 아악, 나온다, 똥 많이 나와버려 으악!♡ 아하아악... ♡ 똥, 똥 기분 좋아... ♡ 음아아악♡ 야, 큰일 났다, 기분 좋아...똥 싸, 이구으으윽!♡
(시오후키)
음…♡음…♡
하아악, 하아악, 흥! ♡ 아악♡
나...♡ 봐봐... 엄마의 똥구멍... ♡ 이렇게 크게 벌어져서 똥이 잔뜩 나오는 곳이야... ♡ 부끄럽지만, 엄청,야하지?♡응♡나온다♡또 똥 가득 나오겠어...♡아악♡나가버려, 엄마, 또 벌컥 똥을 싸버릴 거야!♡
오호허오ㅗ...!♡
(탈분)
응호오오오오오오오!♡음히잇!♡아...기분 좋다...♡똥절정! 한다!!♡ 보쿠짱, 엄마의 상스러운 곳, 전부 봐줘!♡ 천박한 엄마의, 빌어먹을 모습♡ 으흐, 으흐흐...!♡
하아, 하아, 하아...♡하아...개운해졌어...♡라니, 앗 싫어...엄마, 이렇게 많이 냈어...?♡ 똥, 대량이네... ♡ 노릇노릇 산더미처럼 쌓여... ♡ 음... 냄새도 강렬... 냄새도 너무 지독해.. ♡ 보쿠짱 어땠어?♡
엄마 똥, 야했어...?♡ 후후... 그렇구나.. 다행이야.. ♡ 엄마, 보쿠짱 너무 좋아해...♡
앞으로는 엄마와 아이로서... 아니, 그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어♡ 엄마와 보쿠짱은 연인사이♡
앞으로는 좀 더 다정하고 사이좋게 지내요..♡ 으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