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브 오나 사포 유희 언니 (메스가키)가 약하고 잡어있는 당신을 부드럽게 이끄는 음성


RJ01038971 - CV: Haruru Akiyama
애니메도 싫어하고 만화만 많이 봐서 간단한 일본어조차 못하는 찐따이기에 핫산분의 도움을 받아 첫 동음 경험을 뗐네요. 정말 고마워요.,..!! 
순서는 대강
규칙 설명 -> 귀 핥기 및 보상의 베로츄와 나데나데 -> 슈 슈 슈 리듬에 맞춰 자위 -> 카운트 놀이 -> 할당량 놀이 -> 오모라시 준비 정도네요.
글에 약약약스포 조심
좋았던 점
1. 살면서 했던 사정 중에서는 탑10안에 무난히 들 정도로 좋았지만 자위 중에서는 무조건 탑3 안에 들음 이건 단언할 수 있음.
2. 다른 동음들은 핫산탭을 쓱 둘러보니 펠라를 해준다거나 본방에 들어가서 애태우는 플레이를 하던데 맨손으로 그 느낌들을 어떻게 재현해낼까?? 싶었던 점들이 이 영상에선 자위 명령만 하므로 깔끔하게 몰입에 도움이 됐음.
3. 처음에는 에라이에라이 나데나데 해주다가 서서히 조롱하고 누나의 자위 인형 신세인 쓰레기라고 매도해주는 과하지 않은 그 미묘한 변화가 좋았음.
나빴던 점
1. 일못찐이라 3~4줄 외우고 눈 감고 듣다가 다시 눈 뜨고 폰 보다가 해야해서 몰입이 깨졌음,,,,
2. 오모라시, 오아즈케 이런 단어들 조차도 몰라서 잠시 멈추고 이리저리 검색해 다녀서 몰입이 제일 심하게 깨졌음ㅜㅠㅠㅠㅜ
3. 갈수록 머리가 쾌감에 절여져서 어지러움 + 일본어 모름이 합해져서 몰입이 좀 힘들었음.
쓰고 보니 나빴던 건 일본어도 못 하는 나였던 거임....
다른 나빴던 점은 찾아보지 못 할만큼 과몰입해서 심하게 즐겼음.
그리고 오모라시 준비 파트 시작하자마자 못 참고 사정해버려서 글 올리고 바로 2트 갈거임
듣고 난 직후에 메모해뒀기론 좀 더 추잡한 묘사가 많았는데 내가 보기에도 너무 역해서 다 쳐냈다,,,,
마지막으로
RJ01038971을 듣지 않은 및붕이의 상상도
RJ01038971를 들은 및붕이의 상상도
모자란 및붕이가 쓴 모자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한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