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참 많은 취향이 바뀌었는데

어릴 때부터 유일하게 안 바뀐 게 테코키임...


진짜 넘조아

저런 짖궂은 표정 지으면서 옆에 딱 달라붙은 채로 자지 문질문질 해준다고 생각하니까 너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