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자마자 이런거쥬시고 -> 김치필요하니->네 감사합니다->오이같절이도 먹을래?-> 와 진자 마시서오-> 밥더줄까?->아니오 저 뭐 먹고와써요->육개장 떠줄까->아 할무이 저 진자 배불러요->꽃게탕도 있는데->너무 먹고 시픈데 진짜 배부러오-> 너 나이에 어떻게 그정도 밖에 않먹니-> 진짜로 뭐 마이 먹고 와써오-> 도마도가 맛있네 더 줄까? (대답도 안듣고 더 꺼내심)-> 와 잘머것습닏아 -> 과일도 더 먹어보렴... ->그후에도 무언갈 지꾸 꺼내심......... 진짜 지금은 물이라도 더 마시라고 하고계심
지금배불러 죽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