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4~5학년쯤이었나
소변보면 피가 섞여나오고 통증이 계속 있는거임
그래서 비뇨기과 갔는데 증상 들어보더니 바이러스 감염 요런쪽인것 같다고 약 처방을 해줌
근데 그러면 처방전 주고 끝 아닌가 ..? 갑자기 검사좀 몇개더한다고 꼬추를 까는데 그당시엔 귀두 안벗겨질때라서 아파서 팔짝팔짝 뛰었던 기억이남
아니 시발 약으로 고칠거 약 처방하면 끝이지 꼬추는 왜까 시발 아파 뒤지는줄알았네
그와중에 같이간 아버지는 뒤에서 그거보고 킥킥거리면서 졸라 웃고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