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버추얼 헤드의 시나를 먼저 보고 가세요 

정작 오늘도 프록스목스로 개판을 친 사람이 있어서 동음 못들었는데 저건 꼭 들을꺼야 



1. 도구를 사용하세요 

야채의 물기를 제거하거나, 야채를 씻는 용도로 이렇게 큰 탈수기를 준비하면 커다란 야채도 한번에 처리할 수 있어요 



씻고 탈수한 다음 유리그릇에 밀봉해요 

왼쪽에 있는 그릇은 1.8L 짜리에요. 이걸로 적당한 크기의 양상추 1개, 파프리카 1개, 혹은 상추나 깻잎같은 쌈채소류 1개 묶음 등을 밀봉해서 보관할 수 있어요



2. 씻고 나면 바로 다시 제자리에 

저렇게 부피 큰 물건은 조리대에 오래 있으면 안돼요 

바로 원래 자리에 넣어요 


3. 고기를 감싼 비닐은 반드시 세재 + 물로 씻고 일반쓰레기로 


물이 아깝거나 세재가 아까운 사람은 악취랑 날파리 + 구더기 랑 친해질 수 있어요 

어떤 형태든 씻으세요 



4. 고기 잘 다루는 법 

위에 이렇게 예쁘게 뿌린 것들 옆에 후추와 소금이 남아있는데 



향신료가 묻지 않은 옆 부분을 눌러서 입히는 용도로 쓸 수 있어요 


후추는 그라인더가 달린 통후추가 좋아요, 청정원 그라인더 포함 후추통이 고성능에 내구도도 좋아서 오래 쓰고 있어요. 

뭐 사제 써도 되는데 저거만한거 안보이던데 



5. 한번에 많이 요리하기 


더러운 오븐에 뭔가를 넣을 때는 어짜피 양 차이만큼 전기를 많이 쓰는 물건이 아니라 그냥 한번에 많이 들이부어야 전기를 절약하고 좋아요 




저걸 집어넣으면 20분이 걸린데요 

20분동안 아무것도 안하면 안돼요 


칼이랑 도마 씻어야지 


그리고


6. 동글동글한 밥 만들기 

같은 크기의 그릇을 두 개 준비하고 


덮고 

흔들어 


짜안 


후리카게도 뿌리면 좀 더 이뻐져요 





저걸로 한 밥 머거야지 먖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