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가 살짝 아쉽더라 


눈나가 좀만 더 


아주 좀만 더 넘어왔으면 하는데 그 선을 안넘는 느낌


담백하면서도 은근히 해주는게 좋은데


쪼금만 더 msg 쳐줬음 싶었음 


오호고에 말고 


그냥 좀만더 스키스키 속삭여준다던가 


아니면 신음을 더 내준다거나 


애정표현을 한다거나 


근데 되게  담백한 맛이어서 


뭔가 평양 냉면 먹는 기분이었음 


맛이 있는지 없는지 모를 애매한 느낌.


평냉 먹어본적은 없지만 아무튼 그럴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연기는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