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기가 땡겨서 스테끼를 해먹기로한다


벽에 기름튀는거 극혐이라 에어프라이기를 써볼예정이다


에어프라이기엔 처음해봄;


먼저 고기

키친타올에 핏물빼고 허브솔트랑 후추 + 올리브오일로 미리 시즈닝해둔 고기이다


손질한 야채위에 버터 반개를 적당히 얹고 예열할겸 에어프라이기 200도에서 5분 가동



접시에 옮기고보니 딱봐도 당근은 안익은게 보임

그래서 그냥 다시 고기랑 같이 때려박고 돌리기로함

팬에 따로굽기 귀차나;


고기를 넣는다

온도는 180도 시간은 일단 7분 해보기로함


고기 돌아가는동안 페어링음료로 탈리스커 후추하이볼

계량은 쏘주잔(30ml)가 국룰이다

비율 1대3에 레몬즙 5ml


7분 끝나고 고기 뒤집을겸 열어서 야채 투입

다시 7분돌림


마지막으로 버터 남은거 고기위에 얹고 후추뿌리고 5분 돌림



완성


미디움레어로 하려했는데 몇몇부분은 거의 레어였다

난 생고기도 뜯어먹으니 노상관


처음돌릴때 3~5분정도 더돌려야할듯...



참가했다는거에 의의를두겠다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