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외롭고 슬퍼서

남들 목소리라도 들으면서 뭐라도 받으러ㅕ고

힘든데도 아무런 내색 안하고 밤에 바디필로우 끌어안고 히끅히끅 우는게 내 일상이 된건데


힘들때 믹챈에 하소연하는것도 너무 많이했네

오늘도 밤에 감성 터져서 글쓴다 고마워 신세졌어


그냥 위로해주는 동음들으니까 눈물이 막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