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해안가는부분이 너무 많아서 나는 이게 재밌었는진 모르겠음


일단 내용은 이 여주는 청자와 다른 마을에서의 소꿉친구 같은 사이인데 여주가 청자에게 시킬 일이 있다고해서 청자를 불러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됌


극중 "모비우스"라는 악마가 잇는데 그 친구가 서큐버스 비스무리한거라서 남성 피해자가 속출해서 이혼한 케이스가 많아진다고 그 악마를 잡아야하는데 이 여주가 청자와 야스를 함과 동시에 색욕을 불러 이르켜서 그 악마를 잡자는게 주 내용


결과적으로는 와! 잡았다~ 하고 끝나는데 뭐 존재 자체도 안보이고... 더 웃긴건 내가 너무 심취해서 들어서 그런가 난 이 여주가 악마인줄 알았음


애초에 처녀란 애가 음어 어디서 배웠냐니까 말돌리질 않나.. 자기가 막 적극적으로 오는게 누가 봐도 청자라는 하인 정기 빼먹는 그림이였는데... 결과적으론 아니였음; 그냥 순애였음... 그래서 재미가 없었다고 해야하나 그럼.. 설정 구멍이라 해야하나 ㅋㅋㅋㅋ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