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창녀 메이드가 청자한테 현역시절 얘기 해주는 내용인데 세부 설정이 맘에 듦
청자는 메이드 좋아하는데 메이드는 청자 싫어함
청자가 좋아한다는 티를 내도 자기는 이제는 아무나하고는 야스 안한다고 거부함
근데 다음 트랙에서 저택 안 다른 남자한테 강간당하고는 마음에 들어함
남자가 했던 일은 눈감아준다며 넘어가줌
막 함락당하는 그런 흔한 계열은 전혀 아니라 오히려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