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우는 엔가와 코요리
전연령이라 야한건 없다
대충 한남 청자는 여주를 보자마자 " 허그 해주세요 " 하고 뒤도 안보고 빠꾸없이 안아버림
여주는 바로 풀고 " 변태야 내 앞에 다시는 나타나지마 " 하면서 시작됌
보살 꼬요리가 " 전에 나쁜말 해서 미안해 " 라고 이야기 하면서 왜 그랬냐고 물어보니
고백해도 안받아줄꺼 같으니까 포기하기전에 한번만 안아봤음 했다고함 ㅋㅋㅋㅋ
그렇게 청자와 대화하고 청자를 알아가며 그냥 아무것도없이 서로 그냥 안고만 있는게 작품 내용
일단 효과음이라던지 편집방식이라던지 허그를 소재로 쓰고싶은건 알겠는데
그냥 안고있을때 안는 느낌이라던지 그런건 없고 그냥 왼쪽 귀에서 숨소리만 들려와서 이게 뭔가 싶음
코요리 자체는 약간 소프트 소악마 같은 느낌이라 달달하고 듣기좋음
1시간 반짜리라 짧기도하고 괜춘한 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