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에서 실제 법령과 어긋나는 안내를 한 건 아님

그냥 그 법령이 병신같을 뿐이지

그러면 훈련소 갔다가 무조건 빠꾸 먹고 귀가조치 이후 재검 < 이걸 몇 번이나 반복하는 경우가 많음

아나필락시스는 나도 훈련소 조교 하면서 본 적이 없어서 어떨지 모르겠는데...

문제는 저 훈련소 입소 > 귀가 > 치료(일반적으로 치료가 가능한 병종인 경우) > 재검

이거 하는 동안 사실상 제대로 된 직장 생활이나 학교 다니기가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