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입욕제 사려는데 직원분이 한국말을 너무 잘 하셔서 같이 수다 떨다가 한국 문화도 잘 아시길래 몇 년 살다가 오신 거냐고 여쭤봤더니 당황하면서 한국 사람이라고 하셔서 넘모 수치스러웟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