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제가 퇴근 출근이 남들이랑 딱 12시간 차이나는 삶을 살아서,,, 원룸 자취방이 있지만 그냥 본가에서 살아도 큰 차이 없어서 걍 지내고 있었는디,,,
안방에 에어컨 쐬면서 치쿠비 카리카리 하고 있었는데 바스락 소리에 안대 벗으니까,,,

아니 나 어떡해,,,
봤으면 뭐라고 말이라도 해 봐요 아빠,,,

다시 원룸 돌아 가야겠다,,


아 근데 가족끼리 식품 제조업을 해서 매일같이 얼굴 보는데,,, 나 어떡해,,,,, 아니 어떡하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