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편 [RJ128949] <전연령>
ㄴ 발매 : 2014.01.28
ㄴ 성우 : 카노코 (아야네)
2편 [RJ138503] <전연령>
ㄴ 발매 : 2014.08.17
ㄴ 성우 : 카노코 (아야네) / 나츠키 (이오리)
3편 [RJ158565] <전연령>
ㄴ 발매 : 2015.08.21
ㄴ 성우 : 카노코 (아야네) / 나츠키 (이오리) / 포푸라 (우메카)
4편 [RJ203751] <전연령>
ㄴ 발매 : 2017.08.11
ㄴ 성우 : 카노코 (아야네) / 나츠키 (이오리) / 포푸라 (우메카) / 요이코 (와카)
5편 [RJ239238] <전연령>
ㄴ 발매 : 2018.12.21
ㄴ 성우 : 카노코 (아야네) / 포푸라 (우메카) / 유이 (오토) / 나쿠루 (에레나)
말 그대로 미미카키를 비롯해 힐링 해주는 그런 가게를 컨셉으로 하는 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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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소감
일단 효과음 부분은 일정부분 맘에 들고 일정 부분 참 애매했는데
편수가 올라갈수록 더 공들인 느낌이 들었음
1~2편에서는 솔직히 미미카키의 느낌은 애매했음 , 미미나메 미미카키류 많이 즐겨듣는 편인데 팅글 시작부터 거의 전멸해있는 사람인지라 크게 안느껴진것도 있을지도 모르겠음 ㅋㅋ
특수 옵션으로 미미나메를 껴주긴 하는데… 이게 해주는건지 아닌건지도 모르겠음
대신 ブロー (드라이기) 같은거나 産毛剃り (귀털깍기) , .オリジナルヘッドスパ (샴푸)
같은건 진짜 해주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ASMR 틱 하더라
이후 3편정도 와서는 미미나메는 애매한데 미미카키는 많이 발전한거같음
털봉 넣을때나 미미후같은거 꽤나 팅글 미세하게 오더라
개인적 취향으로는 목소리는 포푸라 , 컨셉 자체는 나츠키가 좋았음 카노코는 뭔가 너무 무난무난 미미카키 같은거 할때도 거의 대사가 없는 컨셉이라 아쉬웠음 그래도 4편쯤 와서 미미나메는 제일 좋았던거같음
전체적으로 초반에 인사받고 이야기하는 외에는 거의 서비스 위주라서 대화가 크게 많이 없는편이라 자면서 듣기 좋은 동음류라고 생각함
4편이 진짜 긴편이긴함 6시간 넘어서 잘때마다 하나씩 들으면 딱일꺼같음
요이코 목소리도 참 좋은거같더라 뭔가 상폐눈나 별로 안좋아하는데 뭔가 간드러져서 맘에들더라
5편 와서는 나츠키,요이코는 없고 아예 카노코가 가게 먹은거같은 느낌 확실히 시간 지나니까 샴푸같은건 진짜 엄청 발전했더라 진짜 머리 긁는느낌이라 넘 기분조았슴
그리고 신인 2명 트랙부터 훨 재밌더라 둘이 배우려고 “느느느..” 하면서 열심히 하는데 그 부분이 되게 귀엽더라 ㅋㅋ
무난무난하게 잘 들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