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한데 만지면 신음나오고 기분나무죠앗
요즘에 진자 이제 가버리기 일보직전임 겁나 민감해짐
가벼운 절정도 오긴 하는듯 큰 쾌감은 아닌대
아까 낮에 미미나메 들으면서 햇는대
자기최면으로 말하면서
으그윽 이거 이상해에엣
기분죠으면안대는대에 기분죠아앗..
이러면서 반항하는 느낌으루 하다가?
카리카리하는거 집중하면서 귀핥아지는거 집중하고?
그러다가 어느순간 먼가 올라오는느낌 들면
기분죠아요오 더어.. 뎌해쥬섀여어어..
머리가 하얘져서 기분죠아아
이러면서 쾌락에 굴복된듯한 멘트로 바뀌는데
이때 진짜 가버리기 일보직전까지 감
몸 배배꼬이고 흔들리는느낌들구 떨리면서 으그으윽함
근대 부모님들와서 끝까진못햇어 아까 겁나 민감해졋음
이게 체면음성이랑 다르게 움직이면서 비벼야하는거니까
이제 자기최면이 더 중요함 말 하면서 하면 진짜 기분좋아짐 해바 믹붕이들도 안하고 그냥 하면 별루 안옴
카리카리 지시하는거랑 미미나메 하는게 젤루 조은듯
근대 타이밍맞추기가 힘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