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서클은 꿈도 못꾸는 성우를 스튜디오에 불러서 같이 수록하는게 가능(위습은 직원이라 명령도 가능)하다는 압도적인 어드벤티지를 가지고 있는데 스토리가 둘다 이상하니까 안듣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