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트랙에 강간하고 암타가 어떻게 같이 있을 수 있지..?

8분전엔 '모르는 사람의 아이만은!! 제발!!!'하면서 울부짖던 애가 어떻게 '내 부끄러운 모습을 봐줘!!'하면서 울부짖는거야

다음 트랙이었으면 '아 얘가 약에 맛이 갔구나!'할텐데 같은 트랙이니 좀 적응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