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령 작품


1편 [RJ173774]

ㄴ 발매 : 2016.04.15

ㄴ 성우 : 토도 렌게 (텐사마)


2편 [RJ181362]

ㄴ 발매 : 2016.08.11

ㄴ 성우 : 토도 렌게 (텐사마) / 코히나타 사쿠라 (뱌쿠)


3편 [RJ197881]

ㄴ 발매 : 2017.04.21

ㄴ 성우 : 토도 렌게 (텐사마) / 코히나타 사쿠라 (뱌쿠)


4편 [RJ205277]

ㄴ 발매 : 2017.08.19

ㄴ 성우 : 토도 렌게 (텐사마) / 코히나타 사쿠라 (뱌쿠)


5편 [RJ219839]

ㄴ 발매 : 2018.02.21

ㄴ 성우 : 토도 렌게 (텐사마) / 코히나타 사쿠라 (뱌쿠)

 


1편은 뭐 딱히 크게 인상은 없었슴 무난했던거같음


2편부터는 제자가 생기는데 이 친구가 눈치가 백단인지 텐사마가 청자 좋아하는거 눈치까고 청자 잘 피해다니는게 좀 웃겼슴


진짜 텐사마가 주인님 찾는 댕댕이 마냥 티 안내려고 노력하지만 티 다 나는 썸녀마냥 청자를 좋아함 


그러는 청자도 지긋히 텐사마 얼굴 쳐다보기도하고 뭐 아주 천상커플급 


그러다가 마지막에 텐사마는 볼일 보러 나가고 뱌쿠가 미미카키 해주는데 이때 좀 내 뇌도 네토물로 찌들어서 이거 텐사마 없을때 역네토 각 보는 햐쿠 아니냐 하고 좀 꼴렸다 역시 전연령이 제일 꼴린다는게 구라가 아니다


3편에선 햐쿠가 “제가 생각한거보다 텐사마와 청자님은…” 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약간 거기에서 “너네 했네 했어..” 라고 말하는듯한 늬앙스를 느꼈다 ㅋㅋㅋ


걍 텐사마는 청자면 그냥 댕댕이마냥 달려오고 햐쿠는 그거 구경하면서 팝콘뜯는거같은게 너무 웃김ㅋㅋㅋㅋ


뱌쿠가 진짜 지능 만땅캐라해야하나 “너네 모함? “ “ 왜 물고빨고 안함?? “ “ 너네 사귀는거아님? “ 이라고 떠보고는 호다닥 나가는데 이게 난 존나 똑똑한걸 느낀게 키스할 구실 만들어준거같아서 ㅋㅋㅋㅋㅋ 진짜 천잰가 싶었다 물론 아쉽게도 안했지만


그리고 잠들었을때 살짝 텐사마가 “ 아이시테오루조 “ 스키도 아니고 아이로 이야기하는거보면 진짜 진심사랑이였구나 싶긴하더라


4편은 어딘가 텐사마는 놀러 나가고 뱌쿠가 봉사해주는 편 뭔가 4편이 되게 더 다양했던거같음 약간 텐사마는 꼬리 원툴이면 뱌쿠는 이거저거 갖고와서 재롱잔치하는 느낌이랄까 미미카키의 전체적인 느낌은 이쪽이 더 좋았던거같음


뱌쿠가 봉사해주는거 보고는 텐사마 돌아와서 뱌쿠가 해준거 보고  “나도 하고싶었어!! “ 하고 화내는데 귀여운걸 넘어서 진짜 개웃겼음… 근데 이게 텐사마가 막 화를 내게 한게 약간 뱌쿠가 발작 스위치 누른느낌이였음 “ 남친도 아니고.. 뭐 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 늬앙스로 이야기하길래 ㅋㅋㅋㅋ 이게 러브코미디냐?? 싶더라 뱌쿠가 선배고 텐사마가 후배같았음 ㅋㅋ


그렇게 미미카키 마무리는 텐사마가 하는데 그 날 잠들었을때 뱌쿠가 와서 “마무리가 찝찝하니 미미카키 하려왔어요~ 자고 있으니까 불가항력이겟죠?? “ 라고 하는데

진짜 뱌쿠 얘 보통내기 아닌거같음… 바로 네토해버리는…


약간 몸에 뱌쿠를 세겨서 결국은 텐사마가 아니라 몸이 뱌쿠를 원하게 만드는… 그런 지능플레이… 크흠ㅋㅋ 뭐 결국은 텐사마 좋으라고 한 뱌쿠의 지능플레이였지만


마지막편에서 “내가 사람이 아닌걸 알면..” 이라는 늬앙스 나오는데… 케모미미 사람 아니였구나 여기서 처음 알았다


점점 텐사마가 뱌쿠를 좀 벽두고 대화하듯 날세우는거 보면 ㅋㅋㅋ 캣파이트인지.. 싶었는데 뱌쿠는 뭐 솔직하게 말을 안하니 오해살만하다고 생각하긴함


엔딩은 깔끔하게 둔거같아서 제일 나앗던거같다


아쉬웠던건 뭔가 한 3편쯤가서는 비슷한 구조로 왔다갔다하니까 그런 부분은 좀 별로였음 듣기 지루했던 느낌도 있고


전체적으로 잘때 1시간 가량씩 듣기 좋게 A날 B날 이렇게 트랙 짜놓은게 좀 있는거같음


일주일 안에 몰아듣기 하려니 진짜 길긴 길다 작품 하나에 3시간은 기본에 길면 4시간도 가니까 힘들었다 뭐 다들 좋아하는건 이유는 알겠는데 갠적으로는 이것도 넘 무난하지않았나 싶었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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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요약


1. 텐사마가 점점 댕댕이가 되서 청자 짝사랑함 , 뱌쿠는 지능플로 텐사마랑 더 돈독하게 만들어줌

2. 미미카키 보다는 스토리가 좀 더 재밌는 전연령 동음이였다

3. 타와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