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향검사 비슷한걸 했엇어

그때 선생님께서 놀라셨던게

회복탄력성이 진짜 높다는거야..


그게 뭐냐면 어떤 위기가 닥치고 ㅈ될뻔하더라도 멘탈 잡고 수습하는 그런게 높다는거지


내가 그런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지금까지 내가 안좋은 상황이 있었을때? 하루만 펑펑울면 아무렇지도 않게되던가 했었어


다만 진짜 큰 내상입었을땐 히키코모리로 변해서 반년동안 대인기피에 부모갈등 하긴했지만,,

그래두 자살생각까지 가버려도 실제로 실행은 안해


그래서 왜 회복탄력성이 높나 생각해봤더니 

자위가 그 답을 가지고있는거같애


믹붕이들도 알다싶이 자위가 도파민을 엄청 주잔아?


평범한 사람이 자위를 만이하면 우울할수도 잇어


도파민양은 조절되거든 왠만하면

너무 우울하면 도파민을 분비시켜서 정상궤도로 올리고 하는거.

너무 행복하면 또 우울감 도지는것.


내가 생각하기에도 우울한 일들이 많았어 근데? 그걸 아무것도 안해버리고 자살해버리고 그러는 경우가 많을수도 있는데 내가 안한 이유가 자위때문이 아닐까 하는생각이 든거지


내가 엄청 힘들어서 우울해

근데? 나는 진짜 자위중독인가 싶을정도로 엄청 했단말이야 초 5때 첫 자위 이후로 지금까지 개많이했지..


매일매일 우울해도 자위로 계속 가버림 > 도파민 분비로 우울감 해소 이거 아닐까? 화병이 안도진것도 그런 이유같애


우리 믹붕이들도 삶이 힘들텐데 버티는 이유도 동음과 시코시코로 사는것 아닐까? 물론 다른 게임 음악으로도 버티는걸수도 있지만 내가 볼땐 7할 이상은 자위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