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년만의 레드캐비어 '네토라레보고 신작'


먼저, 히로인에 대해서

보이시소꿉친구인데 1인칭으로 보쿠를 쓰는거 제외하곤 보이시 요소가 전혀 없음

목소리가 저음인것도, 과묵이나 쿨한것도 아니고 걍 애교많은 소꿉친구 그 자체임

일러 그대로 외모가 '보이시' 하다는 소리같음, 그 외는 걍 건강발랄한 소꿉친구 그 자체


작품은 30분 보고 3개로 구성되어있는데

1번보고는 네토리남을 살살 유혹해서(체육교사임) 섹스하는 이야기

2번보고는 네토리남과 그 뒤에 입보지봉사, 섹스하는 이야기

3번보고는 네토리남과의 하메도리(펠라치오,아날섹스) 를 보여주고 네토라레선언 후 너랑 섹스는 안하겟지만 남친으로선 곁에 있어달라하는 이야기


구성은 생각한티가 나는데 이번작품은 펠라치오에 대한 집착이 좀 과도햇던 것 같음

뭐 한 5분정도 얘기하는거면 모를까 작품 통째로 20분가까이 펠라치오 묘사,하메도리를 보여주고 있으니 당연히 보고로서의 퀄리티가 떨어짐

전체적으로 흔들리는 감정의 표현이 적다는거임

막트랙도 걍 하메도리 보여주는건데 하메도리는 보고물에서 스파이스로는 사용되어도 주가 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그럴거면 네토리 파트를 넣는게) 마지막은 통째로 하메도리 감상회임


보고 그 자체에 매력을 느끼는 나로서는 뺄 타이밍을 쉽게 잡지 못햇던 작품인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