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혹은 아기가 돼서

리토마망이랑 일상생활 하는 내용인데 대부분은 아기 시점임

아기랑 산책을 갔는데 너무 좋아서 남편한테 같이 가자고 하는 부분도 귀엽고

아기 보고 귀엽다고 하는 부분도 귀엽고

자장가 부르는데 호흡 딸려서 지 멋대로 부르는 것도 커여웟음

허구한날 쥬지 괴롭히는 jk리토가 아니라

목소리에 힘 뺀채 편안하게 말하는 리토를 듣고싶으면

한번 들어보는것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