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학원 석사님한테 자꾸 실수한다고 30분 내내 혼낫서요

밥도 못먹고 실험하는거 쳐다만 보고 잇엇서요

멍청내코같은짓 했다가 프로젝트 일정도 엎어졋서요


다른 지역 계시는 부모님이 힘든 일 있으면 전화하랬는데

오늘 엄청 밝은 목소리로 통화햇서요

엄마가 잘 되라고 기도하신 덕분이라고 햇서요

어른이 된다는 건 힘든건가바요

믹챈이 이런 글 싸라고 있는 곳은 아닌대 이런 글 써서 미아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