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ㄴ 반역의 하인~ 건방진 전 아가씨에게 내가 야스 강습 , 울부짖어도 처녀막 관통 , 질싸 강제 절정  

(反逆の使用人~クソ生意気な元社長令嬢にボーイになった俺がSEX講習!泣きわめこうが処女膜貫通・生ハメ・中出し・強制連続絶頂!!!)


성우

ㄴ 오토쿠라 유이

(乙倉ゅい(乙倉由依))


서클

ㄴ Mermaid Labo


발매

ㄴ 2022.09.13



대충 내용은 싸가지 바가지 , 아버지 백 믿는 아가씨를 담당하는 청자는 밥 해다 주니까 맛없으니까 딸배나 시키라는 아가씨 커버 치는 일상을 지내다가 갑자기 아버지의 회사가 망함


그렇게 할줄 아는게 없는 여주는 풍속에 발을 들이고 , 때마침 거기에서 일하던 청자와 조우하게 되고 야스를 가르치게 된다는 내용


싸가지 없는건 똑같은데 돈찍누 당해서 점점 야한 일을 배워가는게 꼴렸음


되게 소프랜드의 디테일 잘 챙긴거 같음 뷰지털로 씻겨주기 , 뷰지에 손가락 넣고 씻겨주기 이런 좀 특수한 플레이들은 직접 다녀오지 않으면 몰랐을꺼 같은것들을 다루는건 되게 이 동음만의 개성이라고 볼수 있을듯


뷰지에 손가락 넣고 자위 시키는데 그때 여주가 “ 너의 손가락 따위로 기분 좋아지고 싶지 않아 “ 라고 하는거 좀 꼴렸다


이라마치오 강제로 하는것도 좀 꼴렸음 성우분 연기 진짜 실감나더라 강제로 당해서 숨막혀하는거 확실히 좋았음


매트 위에서 청자에게 봉사하는건 뭔가 상상하면서 소리만 들어도 좋았음


매트 봉사하면서 키스는 안하겠다고 거부하다가 키스 할때 " 혀 넣지말라고 " 하는것도 귀여웠음


그래도 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그녀의 모습은 이젠 건방진 아가씨가 아니라 하나의 사람이 아닐까 싶어요


일명 똥까시는 못하겠다고 하다가도 열심히 하는거보면 에이스가 될 년이 분명해요


확실히 풍속 동음이라는거 다 들어봐도 이것만큼 디테일 챙긴건 들어본적이 없다 



3줄요약


  1. 소프랜드에 대한 디테일이 상당해서 좋았음

  2. 점점 야해지는 아가씨.. 싸가지 없는게 점점 줄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여 살아보겠다는데 귀여워해줘야지

  3. 속는셈 한번 사보던가 현재 세일중이라 존나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