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에잇 규우우웃

오라비의 냄새~~

오늘 돌아오는거 늦어서 외로웠으니까 말이야?

그러니까 지금은 오라비성분을 보충하고 있는거니까 흐흥


괜찮잖아 엄빠앞에서는 평소대로 하고 있으니까

둘이서 있을때만큼은 말야


응 좋아

그리고, 뭔가 잊은거 있지않아?

오라비도 나도 정~말 좋아하는 그거?


그거~


에... 엣치도 물론 좋아하지만 말야

그거말고... 그 정말...


정답은 키스

기다리기 힘들어서 나부터 해버렸다

그럼 빨리 방에 들어가자


여기여기~ 내 침대가자


히히 내가 오라비의 방이라면 이렇게 오라비한테 꽉 달라붙기맘대로~


사실은 거실에서 알콩달콩 하는거 참고 있는거니까 말야


헤헤헤 오라비한테 머리 쓰다듬어지는거 행복해~~

아 그래그래 오늘도 실험에 어울려줬음 한다고 했잖아

있잖아 야한 음성에서 엣치신 같은거 있잖아

그걸 말이야 찌...찍어볼까 생각해서


오라비랑

아 그래도 오라비호칭이면 조금 특수하니까 오빠라고 부를까?

오라비가 목소리내지않고 내가 말하는느낌으로


좋아 조금 해볼게


어라어라? 오빠의 자지 이것만으로 벌써 크게 되었어

만지지 않아도 준비만반같아


그럼~ 하자?

나도 참을수없는걸


뭘 가슴 누르고 있는거야 오라비

즈큥 하고 왔다니 바보잖아

아니 뭔가 오빠부름 하니까 어쩐지 말의 정신연령이 낮아진다고 할까


으... 뭐 됐어 오늘은 오빠플레이할거니까


헤헤헤 끝쪽에서 쿠퍼액 벌써 이만큼이나

흐흐 기뻐

봐줘봐줘 내 보지도

오빠와의 엣치 생각한거뿐으로 이렇게도 젖어버린거야


있지있지 오빠

그러니까 이제 이대로 넣어버려도 좋지?

아 콘돔이라면 베개쪽에


이전에 해줬을때 하고 해줬잖아?

그거그거 

낄때까지 기다려줄테니까 그렇게 서두르지않아도

나도 이 보지도 도망가지 않아?


오라비..가 아니었다

오빠는 그대로 누워줘

오늘은 나부터


끝 닿은거뿐으로 보지 실룩거려

이게 나의 안으로...


오빠 안나의 끝까지

자궁의 가장끝까지 자지...줘


닿고있어

이거 쭉 기다렸어

보지에 쭉 원해서


헤헤헤 한번에 가장 안까지

넣어버린다던가 귀축이니까 말야


그것만큼 하고싶었다는 것

오빠쪽은 어때? 저번에는 정상위로 했지만

이거는.... 그 그

ㅂ...배면 기승위? 라고 하면 되는걸까


섹스체위로 어떤걸까나 생각해서

오빠가 좋아하는 가슴 볼수없고


정말이지 기분좋은가 어떤가를 물었지만?

그래도... 좋아 오빠라면 내 보지

잔뜩 보여져도


오늘은 나 힘낼테니까 잔뜩 움직여버리지만

바로 가버리거나 하지말아줘?


이 자세 자지의 형태

확실히 알아

오빠도 보여? 내 보지에 오빠의 자지가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하고있는모습


응 그대로 잔뜩봐줘

보여지고 있다는 시선느끼면

움찔움찔해서

보지 큥하고 조여버리게돼


처음했을때보다 보지가 자지에 익숙해져서

점점 기분좋게 되고있어


오빠의 자지의형태

기억해서 오빠의 전용 보지가 되어가고있어


그러니까 좀 더 기억하게해줘

자지 뽑아도 형태가 돌아오지 않을만큼

잔뜩 기억하게 해줘


와줘 와줘 잔뜩

비벼져서 좋아 이거 좋은거야


자지도 안에서 점점 부풀어오고있다

오빠도 기분좋구나

기뻐


나 좀 더 힘내서 허리 흔들테니까

자지 기분좋게 해줄테니까


보..보지 빵빵해

자지 사정의 준비로 빵빵하게 부풀어올랐어


그래도 아직 아직이야

좀 더 오빠의 자지 나의 보지에 기억하게 해줬음 하는걸


그런말해도 안돼

아직 가버리게 두지않아


어쩔수없으니 조금만 느긋하게 해줄게


이거라면 조금은 참을수있겠어?

멈춰주지않아 허리는 쭉 흔드는 그대로니까말야


기왕 이렇게된거 어디까지 참을수있을까 실험해봐?

이제 무리라니 느긋하게 해준지 얼마 안됐잖아


사실은 아직아직 괜찮지?

거짓말한 오빠한테는 벌~


위험..해 이거 내가 가버려

그래도 기분좋아서 허리 멈추지않아


엄청나엄청나 오빠의 자지 기분너무좋아서

안대..안대 가버려 오빠보다도 빨리 가버려


이제 안돼 보지 빙글빙글 비벼져서

나 벌써... 가버려


ㄱ...기다려 나 아직 가버리는도중이니까


기다리라고... 말했는데


나오는거 느껴져

아까부터 쭉 움찔움찔하고 자지 떨고있는걸


또 븃하고 나왔다

이전에 파이즈리로 그렇게나 뽑았는데

벌써 이렇게나 모으다니

오라비 변태


어쩔래? 한번 뺄래?

그럼 조금 허리 올릴게?


아 빠져버렸다

와 쩐다 콘돔의 끝 정액으로 빵빵해졌어

에 이렇게나 쌋구나 

아핫 조금 기뻐


응? 왜냐면 그만큼 나로 기분 좋아져줬다는거잖아?

것보다, 이렇게나 냈는데 자지 전혀 작아지질 않네


아 그럼 말야

한번 더 할래?

봐봐 자지는 움찔움찔하고 할생각 잔뜩이야?


아... 그런가 방금으로 이 방의 콘돔 마지막이었구나


있잖아... 오늘 안전일이니까 생으로.. 해볼래?

방까지 가지러 간다던가 돌아온다던가 귀찮잖아

분명 아까보다 기분좋을거야 히히


아 또 자지 움찔했다

알기쉬운자지란말야 참


어떡해? 그럼 아까랑 다른 체위로


갑자기... 확 오면 안된다고

아직 마음의 준비라던가 안ㄷ....


처음부터 그렇게나 격렬하게 하면

자궁 쿡쿡해서 안돼 그런거 금방 가버려

기분 좋지만 기분좋지만 말야 

안돼 머리속 새햐앟게 되어와


좋아해 오빠도 자지도

좋아해 정말좋아해


이제 기억해버렸어 보지가 자지의 형태를

완전히 기억해버렸어


오빠 전용 전용의 보지야

그러니까 좋을만큼 사용해 좋을만큼 기분좋아졌음해


안돼 가버려 또 가버려

가버려가버려가버ㄹ


안돼안돼안돼 그대로 계속하면

조금만 허리 멈춰줘

가고있는데 계속 박히면 

안돼안돼안돼 자궁 잔뜩 찔리고있어

가버리는 도중인데 또 기분좋은거 와버리니까


가 가버려 가버려

오빠도 갈것같아? 

그거.. 이대로 안에 

안전일이지만 그래도그래도


간다간다ㄱ....


나오고있어...안에 나오고있어

아기.. 생기는방에 정자

잔뜩 흘려지고있어


정말이지... 생으로 해도된다곤 했지만

질싸해도 된다곤... 말안했지만?

뭐...이건 이거대로 기분 좋지만 말야


아까도 그만큼이나 나왔는데

이렇게나 나오다니 뱃속 정자로 빵빵이야

그래도 이게 오라비의 흐흐


응 이제 오빠플레이는 종료

라고, 자지 전혀 작아지지 않지만

혹시.. 이대로 더 박을 생각인건


참나... 어쩔수없네

오빠의 자지가 진정될때까지 하룻밤 어울려줄게

그리고, 생으로 엣치해서 질싸도 당해버렸고

그럼 오늘밤은 잔뜩 안나의 안에 싸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