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아기말 수유 페라 시험놀이
【유카리】
..가만히 있어?
벗자
괜찮아 괜찮아... 착하니까 엄마들한테 맡겨줘
[사야카]
알지?
네 자지 이상해졌어
우선은 꽁무니를 빼고, 잘 보여줘.
【유카리】
아아.. 역시, 커져버렸네...
이렇게 통통하게 서서...
끝이 배에 붙어있잖아
[사야카]
있잖아 진정하고 천천히 들어~?
이건 병이 아니야, 단지 네가 너무 참은 것뿐이야.
참은 게 여기 쌓여서 부풀어오른 거야
【유카리】
남자애들은 말야,
나쁜 여자애들한테 계속 공격받으면 이렇게 되는 거야.
너는 너무 잘 참았지만, 너무 무리를 해서
자지가 이젠 안돼~ 하고 울기 시작했어.
[사야카]
이게 더 심해지면 자지가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라고 해서, 뷰붓하고 오줌을 싸버려서 말이야
그것도 하얗고 걸쭉한 특별한 오줌이야
【유카리】
그렇게 되면 참을 수 없는 자지와 몸이 되는 거야..
【사야카」
참지 못하면 영웅이 될 수 없겠네...
【유카리】
아니, 괜찮아, 괜찮아,
아직 영웅이 될 수 없다고 정해진 건 아니야
엄마들이 도와줄게 그렇지?
[사야카]
맞아맞아 사야카 엄마랑 유카리 엄마가 열심히 도와줄게
일단~... 시험은 오늘은 여기까지야
【유카리】
실제 히어로 테스트도 몇 번에 나눠질 테니까 한 번에 전부 해야 해, 그런 일은 없어
오늘은 이제 참은거 없어지게 하자
알겠지?
【사야카】
일단, 우선은... 그래, 여러가지 해볼까?
지금까지 열심히 한 만큼 푹 쉬고,
축~ 늘어지게 쉬어..
아 유카리 엄마 그거 해주면 어때?
【유카리】
그거..... 아, 그거 말이야, 그렇게 하는 게 좋겠네
. 자, 이쪽으로 오세요... 여기에
어때? 유카리 엄마 무릎에 눕는 거 좋아하지?
항상 낮잠 자는 시간이고, 이렇게 하면 쑥쑥하네
【사야카】
하지만 오늘은 졸려도 되지만, 자면 안 돼요
그냥 멍하고 행복하다는 기분만 느껴
그러면 많이 참은 거 사라지기 쉬우니까
아기처럼 아무 생각도 안 하고 있자
【유카리】
.. 어머 아기처럼 되는 게 어려울까?
그럼.. 유카리 엄마와 함께 아기 놀이를 해볼까
아이, 지금부터 엄마가 가슴을 올려서 기다릴게...
가슴 쭉쭉하면 아기 기분이 좋아질 거야
【사야카】
아하하 다행이네~?'
유카리 엄마의 아기로 만들어 줘서!
눈이 동그랗고 귀여워~
【유카리】
이봐, 입..
엄마의 커다란 가슴으로 츄야~
응, 응, 잘해, 가슴 잘해, 가슴 잘해
[사야카]
소~시~사야카마마하..
음..
니가 가장 좋아하는 핥음으로 쮸, 쮸, 쮸, 쮸..
자지 귀여워 해줄게
【유카리]
츄파츄파츄파츄파츄파..좋아요,착한 아이로 츄파
[유카리] (마음의 소리)
정말 이렇게 순백한 착한 아이인데...
수유 놀이와 아기 놀이를 주입받아 이제 평생 잊을
수 없게 되다니...
[사야카]
자지 부들부들하네~
음, 츄푸, 흐음...음~
음~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구나~, 레로..
[사야카] (마음의 소리)
...이런 나이에 첫 발기 직후에 첫 페라라니,
사춘기가 되면 굉장히 악영향이 될 것 같아~!
【유카리】
엄마의 가슴을 마시고 기뻐지자...
하아, 된다~
츄푸, 츄츄루루
너는 매우 좋은 아이니까 어리광을 부려도 괜찮아
유카리, (마음의 소리)
. 후후, 그 상태로 마마콘의 응석받이가 되어버려
응석받아 주는 연상의 여자에게만 흥미를 가질 때까지...
아 정말 모유를 먹였으면 좋았을 텐데...
【사야카】
응......
자지, 아직 딱딱하네
쥬보, 쥬부 응무우, 훗, 쥬, 쥬..
이건 좀 더 펠롱 펠롱 해 줘야지~!
[사야카] (마음의 소리)
.. 아까는 그냥 말했을 뿐이었는데 이건 혹시...
정말 첫 발기뿐만 아니라 첫 사정도 시킬 수 있을지도~?
어머나 나 굉장히 나쁜 짓을 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