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활활 자위 참기 시험 놀이
【사야카】
... 무슨 일이야?
또 자지를 만지고 싶은 걸까~?
엄마들도 좀 더 핥아줬으면 좋겠어~?
【유카리】
미안해, 사실은 원하는 만큼 만지게 해주고 싶고
얼마든지 핥아주고 싶지만.. 그건 안돼?
【사야카】
왠지는.. 알고 있지~?
응, 대단해! 강해!
잊지 않았네~!
유카리)
그렇구나,
히어로는 기분이 좋아도 참아야 해, 제대로 기억하고 너는 똑똑하네
【사야카】
못 참고, 븃븃 오줌을 싸면 안 돼버려,
.. 영웅이 될 수 없어
유카리]
힘들지, 괴롭지...
그래도 쌓인 거 사라질 때까지는 계속 참아야 해..
[사야카]
그러니까...
여기서 부터는 자지를 움켜쥔 채로
쭉쭉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 거야
[유카리]
엄마들도 나쁜 여자 놀이로 또 공격하는데 그래도 꾸물꾸물하지 않고 참는 거야, 할 수 있을까?
【사야카」
응응! 너 멋있어~!
굉장히 멋진 남자애네!
【유카리】
열심히 하는 사람은 정말 좋아해,
그러니까 엄마들도 끝까지 열심히 할게
【사야카】
그럼, 여기서부터는 지금까지의 복습이야~
【유카리】
후우우~, 스우, 후우우~
【사야카
후우우~, 스우, 후우우~
우선은 후우~ 당해도 지지 않는 거 기억해?
[사야카] (마음의 소리)
.. 민감해진 귀, 삐쿤 삐쿤하고 괴롭겠네~
이제 바람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느낄 텐데, 불쌍해~
【유카리】
귀가 간지러워서 흐물흐물하네..
후우우~ 후우우우~
무릎 뻐근거리는데 대단하네~...
[유카리] (마음의 소리)
.. 우리들의 말을 믿고 쓸데없는 노력만 해서..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오로지 기특하고 사랑스러운 아이야...
【사야카】
.. 이번에는 하아~, 그거야 귀 속이 따뜻해지네...
하아아아아.. 스우~, 하아아아아..
코에도 냄새가 닿았을까?
하아아아아.. 좋은 냄새~?
사야카 (마음의 소리)
이렇게 가까운 거리니까,
벌써 페로몬 맡고, 발정이 날 텐데
하하하!
【유카리】
이봐, 엄마들은 제대로 네 곁에 있을 거야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지켜보고 응원해 줄게
[유카리] (마음의 소리)
.. 우리가 너를 망쳐 버렸다는 것을 언제쯤 알게 될까?
후훗, 되도록이면 너무 늦어지면 좋겠네...
[사야카]
아직 손을 움직이지 않고 있네~, 참을 수 있네~
지지 마 지지 마~ 핥기 공격에도 지지 마~!
[사야카] (마음의 소리)
.. 귀~ 여~워!
눈물로 새빨간 얼굴~! 온몸이 부들부들~!
지금 당장 자위하고 싶어서 못 견디겠어~!
【유카리】
참으면 참을수록 강한 남자아이가 될 수 있으니까...
아직 참는 거 그만두면 안 되니까
[유카리] (마음의 소리)
.. 버릇과 성감대를 산더미처럼 심어져서 마조애의 응석받이로 엘리트 교육을 받고 영웅이 될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되지않지만...
【사야카」
굉장해~ 너! 정말 정말 영웅이 되고 싶구나
그치~!
엄마들이 이렇게까지 해도 가만히 있다니~!
[사야카] (마음의 소리)
유카리 슬슬 맛이 갈지도 몰라?
이 아이는 우리 말을 너무 솔직하게 들어서 절정하기 전에 기절할지도 몰라..
【유카리】
. 정말 말야, 착한 아이인 건 알고 있었지만 너무 착한 아이일 정도...
너가 너무 착한 아이니까... 상을 줄게
[유카리] (마음의 소리)
... 슬슬이라고 생각했어,
이쯤에서 흥분시키는 게 아니라 마음을 늦추고 무의식적으로 자위하게 합시다
【유카리】
네, 아까 빼앗아버린 유카리 엄마의 가슴..
한 번 더 줘, 한 번 더 아기가 되어 줘
응, 가슴 잘해, 가슴 잘해, 귀여워...
아기의 마음이 생각나서 기다렸나?
[사야카] (마음의 소리)
와, 그토록 필사적으로 참아서 손을 움직이지 않았는데...
이제 잊고 자위 재개했어, 가슴 대단해
[유카리] (마음의 소리)
.. 그렇지만 불쌍하게도 가슴에 푹 빠져서
또 서툰 손놀림으로 되돌아와..
아무 생각 없이 하면 기분이 좋아지지도 않지...
【사야카】
.. 자지 쭉쭉 해버렸네?
【유카리】
드디어 참을 수 없게 됐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