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가서 해물볶음밥 주문했는데
엄마 입맛에 디지게 짰는지 이거 혐한 아니냐고 가이드한테 항의했더니
그게 일본 기본 짠맛이라고...

내가 말할땐 흘려들으시더니 가이드말 듣고 납득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