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붕이들한테 동음이 뭐냐 

밤마다 재워주고 귀파주고 귀빨아주고 섹스해주고

여자친구이자 아내다 이거야


그런 동음판에서 나름 도내 s급 미소녀인 상해에서 신작이 나왔는데

어디 떡도 안쳐주는 년이 갑자기 툭 튀어나와서 몇시간만에 따잇 해버리니까 

감정이입이 되서 같이 슬프신거지


믹붕이들이 그런 낭만이 있는 사내들이다 이거에요


정작 근쵸네코가 음성 내면 허버허버 구매하러 가겟지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