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및붕이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야마모토 미미카키텐
일본은 3번째 인데 교토 오사카만 가봐서 미미카키텐은 처음이었음
들어가니까 4명정도 앉아서 대기하고 있고
남자 점장님이 30분은 바로 가능 60분은 3시30분 부터 된다 해서 6천엔 내고 60분 선택함
시간 남아서 오챠노미즈역에서 사진좀 찍고 점내에서 대기탐
근데 바빠서 그런가 30분이 아니라 34분에 들여보내 주더라 끝나는건 딱 4시 30분에 끝나서 좀 아쉬웠음
들어가면 큰 방에 커튼으로 나뉘어 있고 다른 사람 목소리도 들리더라
코마치가 무릎배게 해주는데 무릎과 무릎사이에 수건 깔고 그사이에 눞게 함
불편할줄 알았는데 은근 편함
보니까 미미카키할때는 안경쓰고 하시는데 가끔씩 안경 쓱 올리는 소리 들렸음
코마치분 귀엽더라ㅋㅋㅋ
순서는 솔직히 잘 기억안나고 그냥 무척 편안하고 기분좋았음
특히 귀에 종같은거 댕댕하고 미미후 하는거 ㄹㅇ최고
아쉬웠던거는 이야기 얼마 못한거?
내가 먼저 말 걸어서 이야기 좀했는데
하다 끊기고 하다 끊기고 그랬음
들어보니까 코마치분 경력 7년 ㄷㄷ
마사지는 그냥 그럭저럭? 그래도 힘내서 해주는게 느껴져서 좋았음
특히 손 마시지 크림 발라주고 하는데 ㄹㅇ헤으응임
및붕이들 도쿄 가면 한번쯤 해보는거 강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