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628


돈많은 및붕쿤이 가난한 일녀들 데려다 먹여주고 재워주고 하는 대신

밤일도 시킨다는 내용인데


이 시발년들이 기껏 사람답게 살게해줬더니 밤일 하기 싫다고 

의욕없이 대충대충 때움 및붕쿤도 마조쉑이라 그걸 또 좋다고 냅두고


디엘 보고 걍 사무적이겠지 했는데 대놓고 한숨 푹푹 쉬어대고

혀차더니 후반부 가면 오곡 오고곡 하는데 감정 하나도 없이

그냥 오곡 거리기만 하는데 존나 배빵 마려움 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