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는 생활관 문 나가는 것도

어디가는지 일일히 보고

 하면서 다녀야했음


심지어 하나씩 다 허락을 구해야 문 밖을 나감


화장실이든 빨래든 


하다보면 개좆같아서 최대한 문 밖을

안나가려 하게될 정도임

그짓을 2달 좀 넘게 할 정도로

팍팍한 곳이였음 막내가 진짜

일하는 기계 수준으로 잡일을 다 했고

심지어 동기도 없어서 몇달 동안

반말을 거의 못해봄

나중에 동기 만났을때

반말을 까먹어서 입에서 존댓말만 나오더라

동기가 왜 존댓말 하냐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