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사람들 사이에 끼여서 본래는 누가먼저 말 걸기전엔 암것도안했는데

군대가니까 훈련소고 자대고 수십에서 수백명중에 아는사람 단 하나도없으니까 돌아버릴것같아서 먼저말꺼내고 이래저래 챙기는게 버릇이되버림

근데 머 이렇게바뀌니까
면접이나 그런데서 말할때 쫄려서 말못하고 그런건없더라

근데 아직도 이쁜누나들은 부담되긴함
눈을잘안본다고 틱틱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