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바이러스 걸려서 지 주인 묶어두고 혼자 망상에 빠져 하고싶은 거 하는 로봇이네



사실 무뚝뚝한 거 싫어해서 별로이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무뚝뚝한것보다 부끄러워하는 느낌이 더 크길래 만족스러웠음

귓가에서 속삭이는 것도 최고였고

띵작이라고 추천한 이유가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