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미미나메 미미후 샌드위치2 무녀무녀미미나메 신님이 있는 찻집

(耳舐め耳ふーサンドイッチ2 ミコミコ耳舐め庵 神様のいる茶屋)


성우


미사키 히요리 / 하코가와 노아

(御崎ひより / 箱河ノア)


서클


팀 란도셀

(チームランドセ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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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독특하게 성우 이름이랑 캐릭터 이름이 동일하게 사용됌


시작은 청자가 시골에 돌아와 이 가게를 방문하면서 시작됌

여주는 청자가 눈에 익었고 알고보니 학창시절 같은 반이였던 친구


근데 청자는 그냥 대놓고 자기가 좋아했던 여자 보러 온거였고

오른쪽 여주는 "후회할텐데? 서비스 받을꺼야?? " 라고 말했고 청자는 " ㅇㅇ " 라고 하면서 시작됌


사실상 주인공은 오른쪽 여주이고 왼쪽 여주는 방에 들어가니까 자기 맘대로 귀빨다가 청자 안고 자고

오른쪽 여주랑 틱틱대는게 이 동음의 전부임


청자는 계속 오른쪽 여주에게 내가 옛날에 너 좋아했었고 지금도 그렇다는 감정을 계속 이야기함

왼쪽녀가 미미나메 할때도 미미나메로 인해서 머리가 하얗게 되서 정신 잃는게 정상인데

그거 계속 견딤 , 오른쪽녀는 일부로 미미나메 안하니까 청자가 오른쪽녀가 미미나메 해줄때까지 정신 잃고 싶지 않다고

버티는거 보면 순애가 맞다


뭐 그 이후에는 미미나메 해주고 서로 솔직한 감정 이야기하고 심음 (심장박동소리) 들으면서

꽁냥대면서 "좋아한다고 말해줘.." 라고 말하면서 좋아하지만 마지막에는 지금의 일을 잊게해야하는게 법칙


그렇게 가슴 더 만져도 된다고 말하면서 페이드아웃되는데 대충 정신 잃었다고 봐도됄듯?


3줄요약


1. 알아보니 주인공 여주는 및에서는 참피였더만... 놀라울 지경

2. 미미나메는 히요리가 더 잘함 , 사실상 이 동음은 드라마의 느낌이 강했음

3. 이후에 무녀 관두게하고 메챠쿠챠 했다고한다(?)